
우리가 지니고 있는 가장 원초적인 본능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맞습니다. ‘생존’ 본능입니다.

이미지 출처 : (https://blog.naver.com/rhkdghz2/220684673419)
매슬로 욕구 피라미드에 따르면
생리적 욕구와 안전의 욕구가 보장이 되었을때
최종 단계까지 욕망이 생긴다고 하죠!?
임산부 고객은 어떨까요?
소위 ‘예민해진다.’ 고 하는데, 자신과 태아를 보호하려는
본능이 더 커진겁니다.
즉, 편도체는 보다 쉽게 활성화되고
평소보다 좀 더 예민하거나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기 쉽겠죠.
그렇다면 필라테스 강사가 해줄 수 있는건 뭘까요?
어떤 동작을 시키고, 프로그램을 적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근본적으로 편도체활성을 떨어뜨리는 겁니다.
다시말해서 편도체가 지나치게 활성화 되어 있으면
부정적 ‘스트레스’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따라서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에 치명적이게 되겠죠?
반대로 필라테스에서 주로 하는
호흡, 몸의 감각에 집중, 움직임을 인식하고 조절하는 행위는
편도체 활성화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더 쉽게 말해서
외부적인 요소와 감각을 차단하고
내부의 감각에 집중할때 편도체는 활성화는 저하되고
뇌(brain)의 전전두피질이 활성화 됩니다.
이때 기분이 좋아지고, 편안해지는 것이죠.
의욕이 생기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마구 떠오르는 상태가
이런 상태입니다.
이것만 봐도 알 수 있겠죠?
필라테스가 얼마나 임산부에게 유용할 수 있는지!?
그래서 이런것을 보다 더 잘활용할 수 있는
무료줌웨비나를 다음주에 오픈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신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