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자격 취득해서 돈 많이 버는 멋진 여성이 되리 라는 행복회로,

현실은 어떤가요?

 

 경력은 계속 늘어나고, 물가도 계속 오르는데

내 수업료는 왜 그대로 일까요?

진짜 전문성이 부족하기 때문일까요?


이제 고객들도 필라테스 밥 좀 먹어봤습니다.

어딜 가나 자신이 전문가라고 하는데, 누구 말을 믿을까요?

말로 아무리 떠들어봐야 소용없습니다.


결국, 객관적인 지표가 있어야 합니다. 

국제 필라테스 강사의 위엄,

1:1 레슨 회당 15만원 받는 필라테스 강사의 비법을 웨비나에서 모두 공개하겠습니다.


[16년 차 운동전문가의 동작분석]

싸이스트레치 / Thigh stretch

 

안녕하세요. 16년 차 운동전문가 김태윤입니다!

 

동작 분석 두 번째!

캐딜락에서하는 싸이 스트레치 / Thigh stretch 입니다.

동작 설명부터 큐잉, 필라테스 강사라면 현장에서

한 번 쯤 겪을 수 있는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까지 다뤄보려고 해요!

 

 

[동작 설명]

 

싸이 스트레치 동작은 닐링 자세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고관절 굴곡근 이완에 좋은 동작이에요.

 

하지만 고관절 굴곡근의 긴장이 너무 심하거나

전방경사 체형인 회원님은 닐링 동작 중 

엉덩이가 뒤로 빠진다거나 전방경사가 증가할 수도 있는데요.

 

이럴 경우 고관절 굴곡근을 충분히 이완시키거나

올바른 닐링 자세를 인지시킨 후 진행야 돼요.

 

1. 닐링 자세에서 롤 다운 바를 잡습니다.

2. 닐링 자세를 유지한 채로 뒤로 눕습니다.

3. 닐링 자세를 유지한 채로 원래 위치로 돌아옵니다.

 

 

 

 

[큐잉]

 

싸이 스트레치 동작의 핵심은 닐링 자세를 유지하는 건데요.

동작 중 닐링 자세에 변화가 생기지 않도록 합니다!

머리부터 무릎까지 단단한 대나무라고 생각하고

움직이라는 큐잉을 종종 사용해요.

 

강도 설정은 스프링이 강할 수록 동작의 난이도는 쉬워지고,

무릎의 위치가 뒤로 갈 수록 쉬워집니다.

 

 

[문제]

 

1) 뒤로 누울 때 허리 젖혀짐

 

동작 중 가장 쉽게 나타나는 문제인데요.

뒤로 누울 때 골반과 상체가 함께 움직이지 않고

골반은 가만히 있는데 상체만 뒤로 젖혀지는 경우에요.

 

허리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범위 조절이 필요해요.

고관절 굴곡근의 긴장으로 싸이 스트레치가 제한이 있다면

골반이 움직이는 만큼만 상체를 움직일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2) 누운 자세에서 올라올 때 고관절 굽힘
(엉덩이 뒤로 빠짐)

 

이런 현상은 내가 조절할 수 있는 범위를 초과했거나

강도가 너무 높아서 나타날 수 있어요.

큐잉에서 설명드렸던 방법으로 강도를 낮춰서 진행하세요!

 

3) 무릎 통증

 

무릎 통증은 크게 두 가지의 형태로 나타나는데요.

 

첫 번째는 닐링 자세를 했을 때 무릎 통증이에요.

닐링 자세가 무릎의 압박력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통증이 유발 될 수 있는데요.

무릎 아래 쿠션을 통해 쉽게 해결이 가능합니다.

 

두 번째는 뒤로 누울 때 발생하는 무릎 통증인데요.

이럴 경우 동작을 즉시 중단해야 해요.

즉각적인 조치로 폼롤러를 통해 대퇴사두근을 이완 후

다시 시도해 볼 수 있어요.

 

그래도 통증이 있다면 운동 강도를 낮추거나

당장 대퇴사두근의 신장성 스트레스를

무릎이 견디기 어려운 상황이므로

다른 동작을 먼저 진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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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ilatesbasic9.com/push-trough-bar-kneeling-mermaid/

 

 

근막경선해부학으로 매트필라테스 동작 분석하기

근막경선해부학을 공부해보고 싶은 분

근막경선해부학을 필라테스 동작에 어떻게 적용하는지 궁금한 분

근육이 아닌 넓은 시선으로 인체를 분석하고 싶은 분

가격 경쟁이 아닌 전문성으로 승부하고 싶은 분

오늘 웨비나에서 뵙겠습니다. 소중한 시간이 되리라 장담합니다.

감사합니다. 

표면전방선 VS 표면후방선

 둘 관계를 가장 간단히 요약한 이미지다. 돛 단배를 보면 돛과 후방에서 지지하는 줄에의해 유지가 되고, 돛단배의 항해가 시작된다!

물로 돛단배의 순항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요소가 있지만, 가장 쉽고 재밌게 공부할 수 있는 것이 표면전방선과 표면후방선이 아닐까 싶다.

왜냐하면 현장에서 이 둘까지는 너무 재밌어하는데, 뒤로 넘어갈수록 집에가고 싶어하는 모습을 많이 봐왔기에. .ㅋㅋ


이 두 가지 경선은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근육들이다. 하지만 이 둘이 어떻게 균형을 이루는지 그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전자책을 다운로드하고 공부해보길 바란다. 

그리고 10월 23일 수요일 오후9시 근막경선해부학 관련 무료웨비나를 진행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참여하시길!. 웨비나 신청시 근막경선해부학 이론편 다운로드 가능하니 참고 바람!

필라테스 강사에게 고합니다. 문제는 전거근이 아니옵니다.

세상에 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가운데 가장 추악한 것이 있다. 문제의 실상을 덮거나, 파악하기 어려울때 흔히 사용하는 방법인데, 누명을 씌우는 것이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많은 근육 중에서도 억울한 누명을 쓴 몇개의 근육이 있는데 오늘 주인공이 바로 전거근이다. 

자세평가를 할 때 날개뼈의 위치와 긴장정도를 평가한다. 이때 위 이미지 처럼 날개뼈의 하각(inferior angle of scapula)가 들려 있으면, winging scapula라고 말한다. 그 해결책으로 전거근(serratus anterior)강화를 주장한다. 

 날개뼈가 들려 있다는 사.실.하.나.만으로 이 모든 죄를 전거근이 뒤집어써야 한다? 이렇게 전거근은 오늘도 많은 사람에게 뚜드려 맞는 중일 것이다. 나의 작은 변호로 그 억울함을 풀어볼까 한다. 

뒤에서 전거근의 연결성을 보면 후면에 있는 능형근(rhomboids)과 경추-머리를 연결하는 판상근 근육이 연결된다. 날개뼈를 중심으로 자세히 살펴보자. 

날개뼈(scapula)를 중심으로 근육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볼 수 있다. 그사이에 전거근과 능형근의 연결성은 이렇게 되어 있다. 이 연결성을 토마스 마이어의 근막경선해부학에서는 나선선(spiral line)이라 한다. 

나선선(spiral line)의 특징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온몸을 나선형으로 휘감고 있다. 그리고 발에서 머리끝까지 사선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회전과 균형을 조절하는데 핵심부위다.  다시말해서 전거근에 문제가 있다고 한다면 전거근에 영향을 주는 나선선 자체에 주목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 

그리고 골반의 주요 랜드마크중 하나인 전상장골극(ASIS) 를 보자. 나선선은 이 부위를 좌-우에서 지나가는데, 이 부분에 수많은 근육라인들이 지나간다. 다시말해서 골반의 움직임에 영향을 주는 여러 경로들이 있고, 나선선도 그중 하나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 모두 알 수 있다. 진짜 전거근이 문제일까? 조금 더 신사적으로 접근하기 위해서 3가지가 필요하다. 

1. WING SCAPULA가 있어도 다른 부분의 문제가 있는지 추가 평가 진행해보기

2.  전거근의 약화가 의심된다면, 근력평가를 통해 실제 약화가 있는지 확인해보기.

3. 스스로 전거근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이유 대답해보기

전거근에 대한 작은 변호가 각박한 근육의 세계를 근막관점으로 확대해 나가길 기대하며.

10월 23일 수요일 오후9시, 근막경선해부학 무료웨비나 진행. 아래 링크 클릭.

코어,코어 하다가 결국 잃게 되는 이것

 이제는 필라테스 = 코어근육 이라는 인식이 흔하다. 때로는 과한 활동 및 운동을 제한 하기기도 한다. 왜 그럴까? 표면근육의 개입이 강해지면 심부 코어근육이 작용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중재가 자칫 잘못하면 최악의 건강 처방이 될 수도 있다. 무슨 말이나면 골프를 열심히 치는 고객이 허리가 아파서 왔다고 치자. 물론 골프를 무리하게 하는 과정에서 몸에 문제가 생겼을 수도 있지만 절대적이진 않다. 무조건 이들에게 골프를 금기시하거나 활동을 제한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란 말이다. 

이 시대 가장 유명한 물리치료사 중 한명인 조세핀키에 따르면 심부코어근육의 부재인 경우 몸에서 다양한 변화를 관찰 할 수 있는데 이를 신치, 테더 라 부른다. 

위 이미지에서 주름이 지는 부분을 테더, 척추 좌우측면으로 근육이 강하게 솟아오른 것을 신치라 한다.  (https://www.researchgate.net/figure/fig5_258058286)

 심부코어근육이 제대로 활성화 된다면 신치, 테더는 서서히 사라지게 되는게 일반적인 현상이다. 그러니까 골프를 하기 때문에 허리가 아프다고 일반화하는 것은 위험하다.신치와 테더 처럼 심부근육의 부재로인한 증상이 관찰되는지를 확인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심부코어근육의 역할은 1차적으로 척추 및 골반주변을 안정화시키는 것이지만 결국 움직이기 위해서다. ‘잘 움직이기 위해서’ 심부코어근육이 제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 다음은 이 근육들과 표면근육의 협응(coordination)이 중요하다.  

 

즉 필라테스 강사들이 흔히 간과하는 표면의 근육들과의 협응이 꼭 필요하다. 근막경선해부학에서 이 근막라인을 전방 기능선, 후방기능선 이라 한다. 

이 근육들은 X자 형태로 전-후에 위치하는데 인체의 모든 움직임과 대부분의 스포츠현장에서 강력하게 사용된다. 

 

즉 필라테스 강사들이 흔히 간과하는 표면의 근육들과의 협응이 꼭 필요하다. 근막경선해부학에서 이 근막라인을 전방 기능선, 후방기능선 이라 한다. 

이 근육들은 X자 형태로 전-후에 위치하는데 인체의 모든 움직임과 대부분의 스포츠현장에서 강력하게 사용된다. 

이처럼 토마스마이어의 근막경선해부학에는 근막의 layer(층)에 따른 연결성과 역할을 명확히 구분해놨다. 인체 움직임을 새롭게 바라 볼 수 있는 MAP(지도)이 바로 근막경선해부학이다. 

이번 10월 23일 수요일 오후9시

‘근막경선해부학으로 매트필라테스 동작 분석하기’라는 주제로 무료웨비나를 진행한다.

관심있다면 아래 링크로 신청하기 바란다. 

 

발(foot)에 어떤 해결책이 있는걸까?

“갑자기 두통이 사라졌어요.”

균형 운동을 반복하는 중간에 한 고객님의 말이다. 그리고 나는 가벼운 두통이 느껴질때면 밖으로 가서 가볍게 런닝을 한다. 어느새 두통은 바람에 흩날리듯 사라진다. 

 이런 분도 있었다. 공무원 준비로 공부를 해야하는 고객이었는데, 두통때문에 공부에 집중 할 수가 없다고…

가벼운 두통이 느껴지면 발바닥 근육을 공으로 열심히 풀어보세요! 라고 답해줬고, 그 고객은 가벼운 두통은 늘 그걸로 해결하고 계신다. 


 세가지 일화에서 공통점을 찾아볼 수 있다. 

1. 발 균형운동 > 두통 사라짐

2. 다리를 주로 활용한 런닝 > 두통 사라짐

3. 발바닥 자가근육이완 > 두통 사라짐


결국 하지(발을 포함한 다리)와 머리-목이 밀접한 연관이 있단 것! 몸 전체는 연결되어 있다는 말이 이제 식상할 정도로 일반화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그 근거를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토마스 마이어의 근막경선해부학의 표면후방선(SBL) 이다. 이 라인의 연결성을 보면 발바닥 부터시작해 종아리-허벅지 후면- 척추 기립근-후두부(눈썹 위까지 연결)까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만으로 이해하긴 설명이 다소 부족하다. 우리 몸은 텐세그리티(TENSEGRITY)형태로 이루어 져있다. 쉽게 말해서 몸 전체가 긴장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목어깨 쪽의 과도한 긴장을 아래로 분산 시켜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볼 수 있다. 

▲ 텐세그리티에 대한 설명

필라테스 강사는 치료사도 이사며 의사는 더더 아니다. 움직임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다. 즉 온몸에 혈액이 물이 이리저리 흐르듯 잘흘러야 하는데 흐름이 정체가 되면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이번 10월 23일 수, 오후9시 ‘근막경선해부학으로 매트필라테스 동작분석하기’ 라는 주제로 무료웨비나를 진행한다. 

아래 a, b 자세가 어떻게 달라보이나요?

아마, 필라테스 강사라면 쉽게 자세를 구분할 수 있을 겁니다. 두 자세의 차이는 공포탄 총소리를 듣기 전과 후인데요.  a와 같은 자세에서 빵! 소리를 듣자마자 b처럼 목은 거북목이 되고 웅크리는 자세로 변했는데요. 

 근막경선해부학의 표면전방선(SFL)이 공포, 놀람, 긴장, 스트레스에 반응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예만 봐도 왜 현대인들의 자세가 좋지 않은지 알 수 있습니다. 늘 총성과 같은 스트레스, 긴장, 두려움에 치여서 살고 있으니까요. 그렇다면 표면전방선의 활성을 억제하고 바른 자세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근막경선 라인을 이해하고 적용해야 할까요?

10월 23일, 오후9시 근막경선해부학으로 매트필라테스 동작 분석하기 무료 웨비나를 진행합니다. 

 

전문성 있는 필라테스 강사되기! 쉽지 않으시죠?

 공부에, 세미나에, 필라테스, 식이 조절 등 자기관리 해야 할 것들이 한 둘 이 아닙니다. 

 

그런데 15년차 강사인 제가 1년차로 돌아가도 반드시 이 공부는 꼭!

할건데요. 뭘까요?  ‘근막경선해부학’입니다. 

 

저년차 강사시절 자만의 늪에 빠져있던 저를 구원해주었던 것이

근막경선 해부학입니다. 노력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선생님도 혹시 자만의 늪에 빠져있지 않나요?

이번에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10월 무료 웨비나를 신청하세요. 

‘근막경선해부학으로 매트필라테스 동작분석하기’

라는 주제로 진행합니다.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시체를 끌고 가던 필라테스 강사…

동료 필라테스에게 현장을 목격당하고 마는데요.

그녀는 너무 놀라서 바로 특단의 조치를 합니다.

골반 세우고! 복부 잡아라!

앗! sorry, thanks!

(영상 출처 :https://m.cafe.daum.net/Duckgu/D49M/415084?svc=topRank)


역시 필라테스 강사의 직업 정신은

어떤 상황에서도 섬뜩한데요 ㅋㅋ


이번 10월 23일! 섬뜩한 직업정신을

가진 필라테스 강사분들을 위한

무료 웨비나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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