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를 말할 때 우리는 ‘믿음’ 이라는 말을 씁니다.
현대 과학으로 다소 설명할 수 없어도 종교를 믿는 이유는 말 그대로 ‘믿음’ 때문입니다.
(종교를 논하자는 것은 아니고… ㅋㅋ)
필라테스 업계에도 ‘종교’같은 무조건적인 믿음이 팽배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조셉필라테스는 대단한 사람이지만
역사적 위인들과 비교해보면
많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신이 아니니까요.
다시말해서 자신의 철학이 담긴 운동을 정립한 것은 훌륭하지만
그 이론적 배경은 다소 아쉬운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현대과학이 이를 수정 보완해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셉필라테스가 과거에 했던 말들을 오로지 종교적 진리인 듯
따르는 무리들이 많습니다.
그 근거를 물어보면 역시나 빈약하고
“그가 그렇게 말했었다. 오리지널은 이것이다.”
라고 말하는 것이죠. 조셉필라테스가 그의 저서에서
최신과학 및 의학공부를 했다고 강조한 것 처럼 우리 역시 과학을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내가 최신연구를 모른다 해서, 아니 공부를 하지 않았다 해서
그가 과거에 했던 말이 옳은게 아닙니다.
필라테스 역사에도 세대별 구분이 되고, 시기별로 강조한 내용이 조금 씩 다릅니다.
그 말은 계속해서 ‘변화’하고 ‘보완’ 되어가고 있다는 말인데요.
왜 그 변화와 보완을 무시하는지… 한 가지 결론을 내렸습니다.
‘지적 게으름의 결과’
중요한 것은 필라테스가 아니라, 당신입니다.
필라테스의 생각이 아니라, 당신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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