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지 않는게 제일 무서운거 아시죠?
산후 고객에게 이런 ‘무서운 존재’ 가 있는데요.

(출처ㅣ KEN HUB)
바로 백선(linea aliba) 입니다.
백선은 복직근 사이에 있는 결합조직인데요. 따라서 통증을 느끼는
감각 센서가 부족합니다. 따라서 복직근이 벌어진 상태라도
느낄 수 없는 것이죠.
벌어지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그냥 나두면 회복되지 않나요?
물론 자연스럽게 회복되는 경우도 있지만
산 후 1년이지나도 회복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뽀빠이 정형외과 블로그)
이럴 때 임산부 고객에게
복직근 이개 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데요.

(*이미지 출처 : 산전 산후 필라테스의 모든 것)
이렇게 손가락을 찔러넣었을때(가로로)
손가락 두마디가 들어가는 것이 정상인데
세마디가 들어간다면 좌/우 복직근의 옆으로
벌어져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겠죠?
근막관점에 각 근막라인들의 균형에 문제가 생기면
장기적으로 인체 균형에 큰 문제를 초래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어떤운동을 하는게 좋을까요?
물론 개인의 상태, 산후 얼마나 회복되었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하지만 원래 몸을 지지해주는
IAP(복강내압)이 정상적으로 활용될 수 있을때까지
점진적으로 강도를 올려주며 해야됩니다.

일반적으로 컬업(Curl up)동작을 많이 적용하는데,
이것도 좋지만 필라테스에서 하는 대부분의 동작이
적절한 복압 유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다양한 동작을 적용하는 것이 더 의미있다고 생각됩니다.
이것 외에도 흉곽둘레, 흉곽의 각, 골반각도, 유산소 테스트 등
다양한 파트의 측정항목이 산후 고객에게 유용한 접근방식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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