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급하기 때문 입니다.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당장 사용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여러분도 이미 알고 있지 않나요?
결국, 문제는 해부학이라는거.
혹, 이런말 들어본 적 있나요?
해부학 달달 외우는 것보다, 이것 하나 더 아는게 중요하다.
물론 그럴 수 있습니다. 해부학 실컷 해봤자 현장에 적용못할 바에
현장에서 하나라도 더 쓸수 있는게 중요하지 않냐고.
그런데 이런 불필요한 논쟁은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해부학.. 사실 별로 어렵지 않거든요.
운동전문가가 이해해야 하는 해부학은
해부학 전문가들이 알아야 하는 내용과는 조금 다릅니다.
내가 운동을 하면서 느낀 많은 것들을
근거있게 이해하는게 목적이거든요.
그래야 고객에게도 제대로 전달 할 수 있겠죠?
결국은 해부학이란 내 몸과 나 자신이 하는 소통이면서
고객과의 소통을 하는 ‘언어’ 입니다.
기초해부학에 대한 문의가 있어
전체 파트를 하나씩 하나씩 무료 zoom live로 전달 드리려고 합니다.
더이상 미루지 말고 제대로 ‘정복’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