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부 코어근육 만큼 중요한 기능선(필라테스 강사를 위한 근막경선해부학)

코어,코어 하다가 결국 잃게 되는 이것

 이제는 필라테스 = 코어근육 이라는 인식이 흔하다. 때로는 과한 활동 및 운동을 제한 하기기도 한다. 왜 그럴까? 표면근육의 개입이 강해지면 심부 코어근육이 작용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중재가 자칫 잘못하면 최악의 건강 처방이 될 수도 있다. 무슨 말이나면 골프를 열심히 치는 고객이 허리가 아파서 왔다고 치자. 물론 골프를 무리하게 하는 과정에서 몸에 문제가 생겼을 수도 있지만 절대적이진 않다. 무조건 이들에게 골프를 금기시하거나 활동을 제한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란 말이다. 

이 시대 가장 유명한 물리치료사 중 한명인 조세핀키에 따르면 심부코어근육의 부재인 경우 몸에서 다양한 변화를 관찰 할 수 있는데 이를 신치, 테더 라 부른다. 

위 이미지에서 주름이 지는 부분을 테더, 척추 좌우측면으로 근육이 강하게 솟아오른 것을 신치라 한다.  (https://www.researchgate.net/figure/fig5_258058286)

 심부코어근육이 제대로 활성화 된다면 신치, 테더는 서서히 사라지게 되는게 일반적인 현상이다. 그러니까 골프를 하기 때문에 허리가 아프다고 일반화하는 것은 위험하다.신치와 테더 처럼 심부근육의 부재로인한 증상이 관찰되는지를 확인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심부코어근육의 역할은 1차적으로 척추 및 골반주변을 안정화시키는 것이지만 결국 움직이기 위해서다. ‘잘 움직이기 위해서’ 심부코어근육이 제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 다음은 이 근육들과 표면근육의 협응(coordination)이 중요하다.  

 

즉 필라테스 강사들이 흔히 간과하는 표면의 근육들과의 협응이 꼭 필요하다. 근막경선해부학에서 이 근막라인을 전방 기능선, 후방기능선 이라 한다. 

이 근육들은 X자 형태로 전-후에 위치하는데 인체의 모든 움직임과 대부분의 스포츠현장에서 강력하게 사용된다. 

 

즉 필라테스 강사들이 흔히 간과하는 표면의 근육들과의 협응이 꼭 필요하다. 근막경선해부학에서 이 근막라인을 전방 기능선, 후방기능선 이라 한다. 

이 근육들은 X자 형태로 전-후에 위치하는데 인체의 모든 움직임과 대부분의 스포츠현장에서 강력하게 사용된다. 

이처럼 토마스마이어의 근막경선해부학에는 근막의 layer(층)에 따른 연결성과 역할을 명확히 구분해놨다. 인체 움직임을 새롭게 바라 볼 수 있는 MAP(지도)이 바로 근막경선해부학이다. 

이번 10월 23일 수요일 오후9시

‘근막경선해부학으로 매트필라테스 동작 분석하기’라는 주제로 무료웨비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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