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I 이론, Pousture = Breathing + IAP

PBI이론 들어보셨나요?

필라테스 강사는
자세
호흡
코어
복부압력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죠!?

하지만 명확하게 이 개념들을
구분하긴 쉽지 않은데요.

이 공식을 알면 단순해집니다.

바로 PBI 이론

자세는 = 호흡+ 복부압력


이 공식을 이해하려면
간단합니다.

자세, 호흡, 복부 압력이 무엇인지
개념을 확실히 정리할 수 있다면,

선생님 머릿속에 흩어진
조각들이 아주 깔끔하게 정리가 될겁니다.

그러면 고객 운동지도도
명쾌하지고 쉬워집니다.

효과도 바로 나올거구요.

아래 영상은 이 이론을 설명해놓은 영상입니다.
같이 보시면 도움 되실겁니다.


이 이론을 좀 더 자세히
사례중심, 케이스 중심으로
공부하고 싶다면

11월 25일 마스터클래스에
참석하세요.

*대기방 입장 후 공지사항 확인하고 신청하셔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물리치료학과 편입을 포기한 이유

이번에도 정규과정 교육생 선생님의 이야기입니다. 

처음 컨설팅에서 이분은 토익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왠 토익??

 

물리치료학과 편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포부있게 말했고,

저는 사실 입학 포기 하면 정규과정에 들어오게 하려고 했었어요.

물리치료학과를 무시하는게 아닙니다.

 

이 선생님께 필요한건 ‘편입’이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공부를 하는데

학위를 따는데 말리는 사람 

수상하지 않나요?

 

 

 

혹시 이 글을 보시는 분도

아직도 자격증,학위가 우리를 보장 해줄거라 생각하나요?

 

 

 

지금은 1인기업, 퍼스널브랜딩을 하는 시대입니다.

자격이 없어도 퍼스널브랜딩이 되어 있는 사람은 신뢰를 줍니다.

하지만 자격이 있어도 퍼스널브랜딩이 되어 있지 않으면 

신뢰가 없는게 사실이죠.

 

 

저는 학비와 시간을 쏟을 비용으로 브랜딩에 차라리 투자하라 했습니다.

차라리 유튜브 대행을 맡기라고 까지 했습니다. 

어쨋든 이 선생님과 반복적으로 컨설팅을 한 결과

 

 

기저에 인정욕구와 비교의식이 깔려있다는걸 발견했습니다. 

 

물리치료학과를 가고 싶은 이유는 단순히 

부정적 무의식때문이었다는 말이죠. 

 

전문가가 되고 싶다는건 핑계에 불과합니다.

페라리를 구매하고 페라리를 살 수밖에 없었다는 정당화시키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걸 깨닫고

물리치료학과 학생들과 같이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환상도 많이 깨졌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물리치료학과를 포기하고

블로그에 글을 쓰고

숏폼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 달도 지나지 않아

문의가 폭증합니다. 

 

 

문의만 10개 이상이 들어왔습니다.

이때 이 선생님은 제 말의 뜻을 완전히 이해했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시대가 이렇게 변했습니다. 이미알고 계실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협회, 자격증, 학위

이것에 집착하고 있다면

선생님의 내면에 깔려있는 감정은 무엇인지 한번 살펴보세요. 

 

 

대학교는 브랜드 싸움입니다.

제가 아니라 고려대 학장이 말하더군요.

우리가 아이폰을 쓰는 이유와

특정 학교에 들어가려는 이유가 다르지 않다는겁니다.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 필라테스 강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모든 내용을

3일간 라이브강의, 6배속교정운동 마스터 클래스에서 공개합니다.

필라테스 강사들에게 필요한

인체에 대한 기본 이론 부터

교정운동 전략

나아가 몸값을 올리는 수익화 단계별 전략까지

모두 ‘무료’로 배울 수 있습니다.

변화하지 않는 사람은 
죄송하지만 더 이상 생존은 불가능합니다.

*대기방 입장 후 공지사항 확인하고 신청하셔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자격증 보다 이제는 레퍼런스다

필라테스 강사 업계에는
아직도 ‘자격증=전문성’이라는 공식이 남아 있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하면,
자격증은 고객에게 아무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고객은 ‘문제를 해결해줄 사람’을 찾지,
‘배운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를 보지 않기 때문이다.


자격증은 불안함을 잠깐 가릴 뿐이다

강사들은 불안하다.


“내가 이걸 가르쳐도 되나?”
“내가 전문성이 있는 걸까?”

그래서 자격증·수료증을 계속 모은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고객은 그것조차 잘 보지 않는다.

실제로 내 센터 벽 한쪽에는
내 자격증이 가득하다.
근데 고객들은 몇 달이 지나서야
그걸 발견한다.

그때 하는 말이 고작
“공부 열심히 하셨네요~”
이 정도다.

즉, 고객은
**“자격으로 선택하는 게 아니라
신뢰로 결정한다.”**

자격증 신뢰를 주는 아주작은 요소일뿐이다. 이제는 자격증이 아니라 퍼스널브랜딩 시대다.


그렇다면 고객이 진짜로 믿는 기준은 무엇인가?

정답은 단 하나다.
레퍼런스.

레퍼런스란


“내가 실제로 해결한 포트폴리오”다.

내가 어떤 고객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어떤 문제를 해결해줬는지

얼마나 많은 케이스를 다뤘는지

어떤 이야기를 이끌어냈는지

이게 진짜 실력이고,
고객이 선택하는 기준이다.


그래서 나는 교육생들에게 ‘교육 시작 전에’ 레퍼런스 10개를 만들게 한다

아직 유효고객을 한 명도 안 받아본 교육생에게도
나는 레퍼런스를 만들게 한다.

왜냐하면
레퍼런스는 꼭
‘돈 내고 받은 고객’만 가능한 게 아니기 때문이다.

지인 케이스 분석

가상의 케이스 페르소나

움직임 패턴 연구

감정·습관·통증 루틴 분석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야
교육생들이 자신감을 찾는다.

실제로 어떤 교육생은
유효고객 0명에서도
레퍼런스를 10개 만들었다.

그리고 그 교육생은
결국 실제 현장에서
‘엄청난 성과’를 낸다.

그 시작점이 바로
레퍼런스였다.

 

이 처럼 실패한 교육모델은 여전히

필라테스 업계의 메인을 차지한다. 마치 나도 저 교육을 들으면

변할거라는 기대감…

 

그 기대감이 만든

업계의 현실이 지금의 상황이다.

 

언제까지 경제상황을 탓하고.. 나라 탓…

 

모든 문제의 핵심은

‘나’ 자신이다. 외부가 아닌 나로부터 시선을 돌려야

근본적 문제를 발견하고 진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필라테스 강사는 이론, 실무, 퍼스널브랜딩, sns

해야할게 너무 많다.

 하지만 이번 11월 25일 3일간 열리는 6배속교정운동 마스터클래스에서

이 모든 내용을 한번에 정리하고 전달한다. 

 

참여만 해도 21개의 강의를 가져갈 수 있는 엄청난 혜택까지…

 

제발… 테이커는 오지마시길

700명이 대기를 하고 있어도

이 흐름을 변화시킬 수 있는 소수의 사람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늘 그랬듯이 천명이 아닌

1명을 위한 교육을 한다. 당신이 그 사람이길

 

 

 

*대기방 입장 후 공지사항 확인하고 신청하셔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지식' 은 더이상 필요없다

교육이 더 이상 의미가 없어졌다는 말,
뜬소리 같지만 사실 이미 현실이 되었다.

왜냐면,
지식은 더 이상 ‘가치’가 아니기 때문이다.

아주 단순한 예시를 보자.
예전엔 80만원 주고 들어야 했던 오프라인 강의를
지금은 30만원짜리 온라인 콘텐츠로 볼 수 있다.
심지어 어떤 플랫폼은 200만원만 내면
수백 개의 고퀄 강의를 무제한으로 볼 수 있는 구조다.

지식이 이렇게 싸지고 있는 이유는 두 가지다.


첫 번째, 지식은 희소성이 없다

좋은 지식은 이미 너무 많다.
SNS를 켜도, 유튜브를 켜도,
고퀄 정보가 훅훅 들어온다.

그러니 지식을 더 ‘많이’ 아는 사람이
더 특별하지 않다.
심지어 고객도 웬만한 건 이미 알고 있다.

이런 시대에서
“제가 아는 걸 알려드릴게요”
이런 교육은 무력하다.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지식을 많이 들었다고 사고력이 생기지 않는다

사실 더 중요한 문제는 이거다.
지식 인풋이 많아질수록
오히려 아웃풋은 더 어려워진다.

너무 많은 정보가
머릿속에서 서로 ‘충돌’하기 때문이다.


각각의 이론이 서로 맥락 없이 쌓여버리면
고객 앞에서 그걸 꺼내 설명할 수가 없다.

그래서 강사는 계속 말한다.

“아… 머리는 아는데 말이 안 돼요.”

이게 바로 주입십 교육의 전형적 패턴이다.


자기다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자기다움은
지식을 ‘내 방식’으로 다시 조합하는 능력이다.

고객의 문제와 연결시키고,

본질을 파악하고,

자신만의 기준으로 설명할 수 있을 때 ‘자기다움’이 시작된다.

이건 단순 암기가 아니라
‘융합’의 능력이다.

창의성 또한 마찬가지다.
갑자기 번뜩이는 천재성?

그런 거 아니다.
이미 있는 정보를 묶고, 조합하고, 확장하는 능력이다.


그래서 세계 최고 대학들은 플립러닝을 도입했다

하버드 의대가 2017년에 도입한 플립러닝은
이론을 온라인으로 듣고
현장에서 토론과 실습만 한다.

왜 그랬을까?

1.이론은 이미 넘쳐난다

2. 진짜 필요한 건 ‘적용 능력’이다

3. 토론·실습 중심이 사고력을 만든다

즉, 세계 최고의 명문대들도
이미 ‘지식→사고력’의 흐름으로 넘어갔다.


문제는… 우리 업계는 아직도 인풋 교육에 머물러 있다

필라테스 교육업은
10년 전 방식 그대로다.

강사가 말하고,

교육생은 받아 적고,

사고는 멈춘 채로,

현장에서는 말문이 막히고…

이러니 강사들이 성장을 못 하는 게 당연하다.


하지만, 조용히 이 흐름을 역행 하는 이들이 있다.

‘자기다움 마스터 마인드’ 커뮤니티는 조용히 진행되고 있다. 


현재 필라테스 교육의 문제점을

완전히 극복한 혁신적 교육 모델을 현실화 하고 있는 집단이다.


11월 25일 진행되는 6배속 교정운동 마스터클래스에서

이 모든 내용을 10시간 동안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필라테스 강사에게 필요한 기초 이론부터

실무 지식, 퍼스널브랜딩으로 수익화 하는 모든 내용을

무료로 공개한다. 


그리고 실시간 강의 참여자들에겐

21개의 고급 유료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 





*대기방 입장 후 공지사항 확인하고 신청하셔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고객만 오면 가슴이 ㅎㄷㄷ...


교육에서는 머리에 쏙쏙 들어왔던 내용들이
막상 고객 앞에서는 하나도 안 꺼내진다.

왜 이런 일이 생길까?

많은 강사들이 스스로를 탓한다.

“내가 머리가 나쁜가?”

“말빨이 없나?”

“현장 센스가 부족한가?”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겠다.
이건 강사 능력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받아온 교육 구조가
철저히 **‘인풋 중심’**이었기 때문이다.

인풋 중심 교육의 특징은 이렇다.

 

 

강사가 말하고

교육생은 필기하고

질문과 토론은 존재하지 않는다.

강사의 생각만, 학자의 이론만 떠들뿐

교육생의 생각은 찾아볼 수 없다.


즉, 아웃풋이 없다.

그러니 수십 개의 정보가 머릿속에 들어와 있어도
그게 내 언어로 체화되지 않는다.

고객이 질문을 던지면
머릿속에 정보는 있는데
그게 말로 나오지 않는다.

이건 전형적인 사고력 부재의 문제다.

사고력이 없는 이유는 단순하다.
지금까지 교육에서
사고력을 길러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많은 교육은
“내 이론이 완벽하다”
“내 시스템을 따라야 한다”
이런 식의 ‘권위 중심’이다.

질문하면 불편해하고,
다르게 해석하면 틀렸다고 하고,
교육생의 생각을 말할 기회도 없다.

그러니 교육을 들어도
자기 기준은 생기지 않고,
현장에서는 ‘말문 막힘’이 반복된다.

이 문제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다.
왜냐면 사고력 없는 강사는
AI 시대에 100% 대체되기 때문이다.

이 구조를 5년 전부터 지적해왔다.

다행히 이제는 전체 업계 흐름이 인정해주고 변하고 있으니

내 말이 좀 먹히려나…

아니, 어짜피 나는 대중을 위한 사람이 아니다.

소수의 인재를 밝혀주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다. 

어쩌면 이번 3일간 열리는 마스터클래스에서

소수의 인재를 찾아낼지도 모르겠다.

혹시…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라면 당신이 누군인지

꼭 만나고 싶다. 3일간의 10시간 강의와

21개의 유료강의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유는

현재 대기중인 600여명의 사람을 위한게 아니다.

오직, 당신 한명

소수를 위한 것이다. 

당신이 그 사람이길 간절히 기다리고

바란다. 

*대기방 입장 후 공지사항 확인하고 신청하셔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행동후에 깨달은 필라테스 강사 성공방정식

10년 간 필라테스 강사들을교육을 하면서 깨닳은게 있습니다.

시작점은 같아도 도착점이 항상 같을 수는 없습니다. 성공하는 필라테스 강사와

그렇지 않은 강사는 명확히 학습방법에 차이가 납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최고의 학습방법을 꾸준히 시도해봤습니다. 나중에 보니

제가 이미 수많은 연구로 증명되어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냈다는 걸 깨닳았는데요.

그 방법 중 필라테스 강사들의 성공 학습방법 4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1. 에빙하우스 망각곡선

아마 이 내용이 익숙한 분들도 계실겁니다.

저는 이 방법을 고등학교때 영어단어 외우기를 하면서 익힌 방법인데요.

매일 정해진 양, 정해진 시간에 똑같이 영어단어 암기를 합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했던 전 과정을 반복합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앞에서 했던 내용들은 자연스럽게

잊어버릴 수 없는 단계까지 가게 되고 점점 진도는 향상됩니다.

이처럼 필라테스 강사들이 공부하는 내용들 중에도

일부 암기해야 하는 내용들이 분명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냥 흘러 지나가면 안되고

최소 2주간이라도 반복해서 체화하는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2. 학습 피라미드

이건 대학교때 해부학 동아리를 운영하면서 느끼게 된 개념입니다.

많은사람들이 제 시간 내서 후배들을 교육해주는게 대단하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굉장히 이기적인 사람이었고 한 가지 비밀을 알고 있었습니다.

내가 많이 가르칠 수록 스스로 정리가 되고, 명확하게 무엇이 부족한지 알게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중요한 발표가 있거나, 교육을 준비할때

대상자 한명에게 설명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심지어 술자리에서 까지두요.

결국, 최종적으로 누군가에세 설명하는 것 자체에서 엄청난

학습 효과가 생깁니다. 가장 어렵지만 확실한 방법입니다.

훗날 말하기 해부학 8단계 프로세스도 이 단계를 따랐기 때문에

성과가 났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3. 파레토의 법칙

경제학에서 많이 사용되는 개념입니다.

영상에서 설명했듯 거의 모든 분야에 이 개념이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내 옷장에 있는 수십벌의 옷 중 20%만 입는다는 것이죠.

내 고객중 20%가 가장 많은 재등록률과 수익을 안겨준다는 것이구요.

학습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100명이 수강하면 20%만 제대로 교육을 이행해냅니다.

역으로 항상 어떤 교육환경에서도 내가 20%안에 들지못하면 누군가가 20%안에 듭니다.

스스로 이를 깨닫는다면 동기부여도 될거라 생각합니다.

4. 정상 나이키 커브

보통 스타트업의 성장 곡선이 j커브, 나이키 커브라 불리는데요.

뭔가 열심히 하는데 죽음이 계곡단계 성장이 눈에 보이지 않는단계를

거치다 마지막에 폭발적인 성장을 이뤄냅니다.

학습하는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 처음에는

개념을 익히고 습관을 들이는데에 엄청난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성과가 나는것 같지도 않고…

혼자 바보처럼 뭐하는짓인지…

이게 맞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걱정하지마세요.

멈추지 않고 움직이고 있다면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어떻게 보면 그 부류에서 성공하기란 쉽습니다.

일단 멈추지 않고 하기만 하면 되니까요!

뉴턴의 제 1법칙 : 관성의 법칙이

실제 상황에서도 여전히 적용됩니다.

멈춰있으면 끊임없이 멈추려 할겁니다.

반복해서 움직이다보면 멈추는걸 힘들어합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화하지 않습니다.

지도자과정에서 해부학은 모두 수료 하지만

생리학을 수업하는 곳은 잘 보지 못했는데요.

물론 필라테스가 전하고자 하는 본질적 내용과

관계가 없어서? 일수도 있지만, 몸을 다루는 전문가라면

당연히 알아야 할 내용들입니다.

운동생리학도 방대한 학문이지만

기본적인 내용만 알고 있어도 운동지도 하는데 많은 도움 받을 수 있을겁니다.

말하기 해부학 에서 진행한 미니특강을 함께 공유해드립니다.

전체내용을 암기하기보다 흐름을 이해하시면 좋을거같습니다.

필라테스 강사에게 고합니다. 문제는 전거근이 아니옵니다.

세상에 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가운데 가장 추악한 것이 있다. 문제의 실상을 덮거나, 파악하기 어려울때 흔히 사용하는 방법인데, 누명을 씌우는 것이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많은 근육 중에서도 억울한 누명을 쓴 몇개의 근육이 있는데 오늘 주인공이 바로 전거근이다. 

자세평가를 할 때 날개뼈의 위치와 긴장정도를 평가한다. 이때 위 이미지 처럼 날개뼈의 하각(inferior angle of scapula)가 들려 있으면, winging scapula라고 말한다. 그 해결책으로 전거근(serratus anterior)강화를 주장한다. 

 날개뼈가 들려 있다는 사.실.하.나.만으로 이 모든 죄를 전거근이 뒤집어써야 한다? 이렇게 전거근은 오늘도 많은 사람에게 뚜드려 맞는 중일 것이다. 나의 작은 변호로 그 억울함을 풀어볼까 한다. 

뒤에서 전거근의 연결성을 보면 후면에 있는 능형근(rhomboids)과 경추-머리를 연결하는 판상근 근육이 연결된다. 날개뼈를 중심으로 자세히 살펴보자. 

날개뼈(scapula)를 중심으로 근육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볼 수 있다. 그사이에 전거근과 능형근의 연결성은 이렇게 되어 있다. 이 연결성을 토마스 마이어의 근막경선해부학에서는 나선선(spiral line)이라 한다. 

나선선(spiral line)의 특징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온몸을 나선형으로 휘감고 있다. 그리고 발에서 머리끝까지 사선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회전과 균형을 조절하는데 핵심부위다.  다시말해서 전거근에 문제가 있다고 한다면 전거근에 영향을 주는 나선선 자체에 주목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 

그리고 골반의 주요 랜드마크중 하나인 전상장골극(ASIS) 를 보자. 나선선은 이 부위를 좌-우에서 지나가는데, 이 부분에 수많은 근육라인들이 지나간다. 다시말해서 골반의 움직임에 영향을 주는 여러 경로들이 있고, 나선선도 그중 하나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 모두 알 수 있다. 진짜 전거근이 문제일까? 조금 더 신사적으로 접근하기 위해서 3가지가 필요하다. 

1. WING SCAPULA가 있어도 다른 부분의 문제가 있는지 추가 평가 진행해보기

2.  전거근의 약화가 의심된다면, 근력평가를 통해 실제 약화가 있는지 확인해보기.

3. 스스로 전거근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이유 대답해보기

전거근에 대한 작은 변호가 각박한 근육의 세계를 근막관점으로 확대해 나가길 기대하며.

10월 23일 수요일 오후9시, 근막경선해부학 무료웨비나 진행. 아래 링크 클릭.

코어,코어 하다가 결국 잃게 되는 이것

 이제는 필라테스 = 코어근육 이라는 인식이 흔하다. 때로는 과한 활동 및 운동을 제한 하기기도 한다. 왜 그럴까? 표면근육의 개입이 강해지면 심부 코어근육이 작용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중재가 자칫 잘못하면 최악의 건강 처방이 될 수도 있다. 무슨 말이나면 골프를 열심히 치는 고객이 허리가 아파서 왔다고 치자. 물론 골프를 무리하게 하는 과정에서 몸에 문제가 생겼을 수도 있지만 절대적이진 않다. 무조건 이들에게 골프를 금기시하거나 활동을 제한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란 말이다. 

이 시대 가장 유명한 물리치료사 중 한명인 조세핀키에 따르면 심부코어근육의 부재인 경우 몸에서 다양한 변화를 관찰 할 수 있는데 이를 신치, 테더 라 부른다. 

위 이미지에서 주름이 지는 부분을 테더, 척추 좌우측면으로 근육이 강하게 솟아오른 것을 신치라 한다.  (https://www.researchgate.net/figure/fig5_258058286)

 심부코어근육이 제대로 활성화 된다면 신치, 테더는 서서히 사라지게 되는게 일반적인 현상이다. 그러니까 골프를 하기 때문에 허리가 아프다고 일반화하는 것은 위험하다.신치와 테더 처럼 심부근육의 부재로인한 증상이 관찰되는지를 확인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심부코어근육의 역할은 1차적으로 척추 및 골반주변을 안정화시키는 것이지만 결국 움직이기 위해서다. ‘잘 움직이기 위해서’ 심부코어근육이 제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 다음은 이 근육들과 표면근육의 협응(coordination)이 중요하다.  

 

즉 필라테스 강사들이 흔히 간과하는 표면의 근육들과의 협응이 꼭 필요하다. 근막경선해부학에서 이 근막라인을 전방 기능선, 후방기능선 이라 한다. 

이 근육들은 X자 형태로 전-후에 위치하는데 인체의 모든 움직임과 대부분의 스포츠현장에서 강력하게 사용된다. 

 

즉 필라테스 강사들이 흔히 간과하는 표면의 근육들과의 협응이 꼭 필요하다. 근막경선해부학에서 이 근막라인을 전방 기능선, 후방기능선 이라 한다. 

이 근육들은 X자 형태로 전-후에 위치하는데 인체의 모든 움직임과 대부분의 스포츠현장에서 강력하게 사용된다. 

이처럼 토마스마이어의 근막경선해부학에는 근막의 layer(층)에 따른 연결성과 역할을 명확히 구분해놨다. 인체 움직임을 새롭게 바라 볼 수 있는 MAP(지도)이 바로 근막경선해부학이다. 

이번 10월 23일 수요일 오후9시

‘근막경선해부학으로 매트필라테스 동작 분석하기’라는 주제로 무료웨비나를 진행한다.

관심있다면 아래 링크로 신청하기 바란다. 

 

생님은 외모와 전문성 어디에 더 집중하고 계신가요? 물론, 둘 다 중요합니다. 거지같은 꼴을 하고 전문가라 해도 아무도 믿지 않을 거니까요.


하지만 빈 수레 또한 요란한 법입니다. 겉이 아무리 화려해도 전문성이 없다면 결국 들통나게 됩니다. 포장지는 제품이 완성형일 때 더 빛을 발합니다.


 전문성은 단기적으로 향상 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1년전, 2년전은 지금과 비교하면 어떤 모습이죠? 그리고 앞으로 2년 3년뒤 어떤 모습이길 기대합니까?

 어차피 물은 흘러가고 우리는 올라 타야 합니다.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가는게 중요하겠죠.  


9월 25일 오후 9시 웨비나에서 성공하는 필라테스 강사의 핵심 생존전략이라는 주제로 무료 웨비나를 진행합니다.  전문성 향상을 위한 최적의 로드맵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