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는 당신은 필라테스 강사인가? 아니면 트레너인가? 아마 둘 중 하나라 생각한다.

이 두 직 종 모두 개인 수업을 주로 해서 수익을 얻는다. 다시말해서 ‘돈’과 ‘시간’을 교환한다. 돈을 버는 만큼 시간은 줄어든다. 반대로 시간이 많아진다면 돈은 적게 벌게된다. 즉, 이 둘은 시소(see-saw) 같은 관계다.

하지만, 시소 처럼 하나가 올라가면 하나가 내려가는 관계가 아닌, 두 개 다 향상되는 방법이 있다면 어떨까? 지금부터 소개할 ‘FLOW METHOD’ 가 그 시작이다. 끝까지 이 글을 읽어본다면 아마 그 해결책을 알 게 된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는

‘월급은 당신의 시간과 맞바꾼 돈이며 경제가 불황에 접어들면 가장 미덥지 못한 수입원이 된다.’ 라는 말을 했다.

이 말은 직장생활을 그만두라는 말이 절대 아니다. 자신의 가치를 더 높이는 것에 집중하라는 말이다. 그리고 그 수익을 얻는 경로를 여러가지 만들었을때 시관과 돈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다는 것이다.

필라테스, 트레이닝 업계는 어떤지 한번 볼까? 흔히 강사나 트레이너가 되어서 수익활동을 하는 경로는 이렇다. (모두를 일반화시키자는 것은 아니니, 오해하지 말길 바란다.)

  1. 필라테스강사나 트레이너가 되고 싶어짐

  2. 국가자격이 없어도 할 수 있음을 앎.

  3. 하지만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서 필라테스 강사는 많은 사설 협회 중 한 곳에서 자격을 취득함. 트레이너는 생체2급을 따거나 따지 않는 경우도 많음.

  4. 설레는 마음으로 취업을 함. 초보 강사라서 회원과 소통하는 방법. 운동방법 등 실무경험을 조금씩 쌓아나감.

  5. 1년 이상 일하기 시작하면 능숙해지기 시작함.

  6. 자신의 부족한 점을 깨닫고 지속적으로 공부하는 사람이 있거나, 그냥 능숙해졌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수업만 함.

  7. 경력이 쌓이는 만큼 수업단가를 조금 더 높게 받길 희망함.

  8. 실력이 있을 수록 수업이 많아져서 몸과 마음이 지쳐감

  9. 개인센터 오픈? 퇴사? 업종 변경? 을 고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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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루트를 보면 경력이 높아질 수록 더 많은 시간을 더많은 돈으로 교환 하는 것이지 적은 시간으로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해결책을 찾은것은 아니다.

그래서 정말 열심히 하루 10개씩 수업을 1년, 2년을 하다보면 몸과 마음이 지쳐서 쉬고 싶어진다. 이렇게만 해야할까? 꼭 이방법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는걸까? 개인센터를 오픈하는 것만이 답인 걸까? 많은 고민에 빠질 수 밖에 없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근본적으로 이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나도 이 일을 존속해 나갈 자신감이 없었다. 그래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변화를 줘야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가 위인필라테스를 운영하면서 찾아낸 방법은 크게 세가지다.

첫 번째, 시스템(system)

두 번째, 교육(education)

세 번째, 내면화(flow)

위 세가지를 한번에 아우를 수 있는 ‘CORE’가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고, 이것을 찾고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FLOW METHOD’ 가 탄생했다.

그래서 ‘FLOW METHOD’가 뭐냐고?

한국 최초!

아시아 최초!

세계 최초!

로 공개한다.

(내가 만들었으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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