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는 당신은 필라테스 강사인가? 아니면 트레너인가? 아마 둘 중 하나라 생각한다.
이 두 직 종 모두 개인 수업을 주로 해서 수익을 얻는다. 다시말해서 ‘돈’과 ‘시간’을 교환한다. 돈을 버는 만큼 시간은 줄어든다. 반대로 시간이 많아진다면 돈은 적게 벌게된다. 즉, 이 둘은 시소(see-saw) 같은 관계다.
하지만, 시소 처럼 하나가 올라가면 하나가 내려가는 관계가 아닌, 두 개 다 향상되는 방법이 있다면 어떨까? 지금부터 소개할 ‘FLOW METHOD’ 가 그 시작이다. 끝까지 이 글을 읽어본다면 아마 그 해결책을 알 게 된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는
‘월급은 당신의 시간과 맞바꾼 돈이며 경제가 불황에 접어들면 가장 미덥지 못한 수입원이 된다.’ 라는 말을 했다.
이 말은 직장생활을 그만두라는 말이 절대 아니다. 자신의 가치를 더 높이는 것에 집중하라는 말이다. 그리고 그 수익을 얻는 경로를 여러가지 만들었을때 시관과 돈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다는 것이다.
필라테스, 트레이닝 업계는 어떤지 한번 볼까? 흔히 강사나 트레이너가 되어서 수익활동을 하는 경로는 이렇다. (모두를 일반화시키자는 것은 아니니, 오해하지 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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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강사나 트레이너가 되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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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자격이 없어도 할 수 있음을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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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서 필라테스 강사는 많은 사설 협회 중 한 곳에서 자격을 취득함. 트레이너는 생체2급을 따거나 따지 않는 경우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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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마음으로 취업을 함. 초보 강사라서 회원과 소통하는 방법. 운동방법 등 실무경험을 조금씩 쌓아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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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이상 일하기 시작하면 능숙해지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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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부족한 점을 깨닫고 지속적으로 공부하는 사람이 있거나, 그냥 능숙해졌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수업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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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쌓이는 만큼 수업단가를 조금 더 높게 받길 희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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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이 있을 수록 수업이 많아져서 몸과 마음이 지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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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센터 오픈? 퇴사? 업종 변경? 을 고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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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루트를 보면 경력이 높아질 수록 더 많은 시간을 더많은 돈으로 교환 하는 것이지 적은 시간으로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해결책을 찾은것은 아니다.
그래서 정말 열심히 하루 10개씩 수업을 1년, 2년을 하다보면 몸과 마음이 지쳐서 쉬고 싶어진다. 이렇게만 해야할까? 꼭 이방법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는걸까? 개인센터를 오픈하는 것만이 답인 걸까? 많은 고민에 빠질 수 밖에 없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근본적으로 이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나도 이 일을 존속해 나갈 자신감이 없었다. 그래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변화를 줘야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가 위인필라테스를 운영하면서 찾아낸 방법은 크게 세가지다.
첫 번째, 시스템(system)
두 번째, 교육(education)
세 번째, 내면화(flow)
위 세가지를 한번에 아우를 수 있는 ‘CORE’가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고, 이것을 찾고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FLOW METHOD’ 가 탄생했다.
그래서 ‘FLOW METHOD’가 뭐냐고?
한국 최초!
아시아 최초!
세계 최초!
로 공개한다.
(내가 만들었으니까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