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I 이론, Pousture = Breathing + IAP

PBI이론 들어보셨나요?

필라테스 강사는
자세
호흡
코어
복부압력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죠!?

하지만 명확하게 이 개념들을
구분하긴 쉽지 않은데요.

이 공식을 알면 단순해집니다.

바로 PBI 이론

자세는 = 호흡+ 복부압력


이 공식을 이해하려면
간단합니다.

자세, 호흡, 복부 압력이 무엇인지
개념을 확실히 정리할 수 있다면,

선생님 머릿속에 흩어진
조각들이 아주 깔끔하게 정리가 될겁니다.

그러면 고객 운동지도도
명쾌하지고 쉬워집니다.

효과도 바로 나올거구요.

아래 영상은 이 이론을 설명해놓은 영상입니다.
같이 보시면 도움 되실겁니다.


이 이론을 좀 더 자세히
사례중심, 케이스 중심으로
공부하고 싶다면

11월 25일 마스터클래스에
참석하세요.

*대기방 입장 후 공지사항 확인하고 신청하셔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물리치료학과 편입을 포기한 이유

이번에도 정규과정 교육생 선생님의 이야기입니다. 

처음 컨설팅에서 이분은 토익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왠 토익??

 

물리치료학과 편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포부있게 말했고,

저는 사실 입학 포기 하면 정규과정에 들어오게 하려고 했었어요.

물리치료학과를 무시하는게 아닙니다.

 

이 선생님께 필요한건 ‘편입’이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공부를 하는데

학위를 따는데 말리는 사람 

수상하지 않나요?

 

 

 

혹시 이 글을 보시는 분도

아직도 자격증,학위가 우리를 보장 해줄거라 생각하나요?

 

 

 

지금은 1인기업, 퍼스널브랜딩을 하는 시대입니다.

자격이 없어도 퍼스널브랜딩이 되어 있는 사람은 신뢰를 줍니다.

하지만 자격이 있어도 퍼스널브랜딩이 되어 있지 않으면 

신뢰가 없는게 사실이죠.

 

 

저는 학비와 시간을 쏟을 비용으로 브랜딩에 차라리 투자하라 했습니다.

차라리 유튜브 대행을 맡기라고 까지 했습니다. 

어쨋든 이 선생님과 반복적으로 컨설팅을 한 결과

 

 

기저에 인정욕구와 비교의식이 깔려있다는걸 발견했습니다. 

 

물리치료학과를 가고 싶은 이유는 단순히 

부정적 무의식때문이었다는 말이죠. 

 

전문가가 되고 싶다는건 핑계에 불과합니다.

페라리를 구매하고 페라리를 살 수밖에 없었다는 정당화시키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걸 깨닫고

물리치료학과 학생들과 같이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환상도 많이 깨졌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물리치료학과를 포기하고

블로그에 글을 쓰고

숏폼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 달도 지나지 않아

문의가 폭증합니다. 

 

 

문의만 10개 이상이 들어왔습니다.

이때 이 선생님은 제 말의 뜻을 완전히 이해했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시대가 이렇게 변했습니다. 이미알고 계실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협회, 자격증, 학위

이것에 집착하고 있다면

선생님의 내면에 깔려있는 감정은 무엇인지 한번 살펴보세요. 

 

 

대학교는 브랜드 싸움입니다.

제가 아니라 고려대 학장이 말하더군요.

우리가 아이폰을 쓰는 이유와

특정 학교에 들어가려는 이유가 다르지 않다는겁니다.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 필라테스 강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모든 내용을

3일간 라이브강의, 6배속교정운동 마스터 클래스에서 공개합니다.

필라테스 강사들에게 필요한

인체에 대한 기본 이론 부터

교정운동 전략

나아가 몸값을 올리는 수익화 단계별 전략까지

모두 ‘무료’로 배울 수 있습니다.

변화하지 않는 사람은 
죄송하지만 더 이상 생존은 불가능합니다.

*대기방 입장 후 공지사항 확인하고 신청하셔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연 매출 5억원,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는데
왜 무료하고 공허할까

실제 저의 오랜 교육생이자, 제 교육강사의 살아있는 포트폴리오 주인공 선생님이 있습니다.

지금은 저보다 훨씬 더 높은 성과를 내고 존경받는 강사가 되셨죠. 

실패한 운동선수에서 사회에서 인정하는 센터의 대표가 되기까지 쉽지 않았습니다. 

그 여정을  거의 8년간 지켜봤으니까요.

하지만, 사회적 성공이 달갑지 않았던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결국, 자기다움을 찾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일…

가슴 설레고

일할때 행복한 일

다행히

신념, 사명을 찾았고 

그 후 기존 운동 센터 사업과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또 한번 성장의 동력을 찾게 된거죠.

아마 앞으로 이 분은 삶에서 방황할 일이 없을겁니다.


자신이 태어난 이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명확하게 하는 사람은

혼란스럽지 않습니다.

명확합니다. 


저는 필라테스 강사와 운동전문가들은 모두 

자기다움을 찾을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다루고 있는 인체에 그 답이 있기 때문이죠.

인체를 다루는 운동과 삶은 같습니다. 나아가 비즈니스 까지요.


다시 말해서 인체를 이해하는 사람은

삶과 비즈니스에 대한 통찰력이 같이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이걸 자기다움 트라이앵글이라 부릅니다. 


이번 11월 25일에 열리는 3일간의 마스터클래스에서

이 난해 하고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서 전달 드립니다.

필라테스 강사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인체에 대한 기본개념.

그리고 교정 운동에서 꼭 필요한 호흡, 자세, 코어에 대한 흩어진 조각들을

이번 웨비나를 통해서 깔끔하게 정돈하게 되실겁니다. 

이게 끝이 아닙니다. 


자칭 교정운동 전문가들은 ‘이런저런 이야기’ 를 늘어놓습니다.

교육생은 혼란스럽기만 하죠. 

골반회전문 이론과 6배속교정운동에대한

이론을 이해하시면 이제껏 복잡했던 모든 개념이

단순해질겁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전문성을 공부하는 이유를 잊어선 안됩니다.

돈과 시간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함입니다.

그때 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고

세상은 건강하게 바뀌게 되겠죠.


10시간의 라이브 클래스는

단순한 무료강의가 아닙니다. 


어쩌면 선생님의 삶이

완벽하게 바뀔지 모르는 기회입니다.


부디 이 기회를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6배속교정운동 마스터클래스에서 뵙겠습니다. 

필라테스베이직9 대표 박영재 드림

*대기방 입장 후 공지사항 확인하고 신청하셔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자격증 보다 이제는 레퍼런스다

필라테스 강사 업계에는
아직도 ‘자격증=전문성’이라는 공식이 남아 있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하면,
자격증은 고객에게 아무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고객은 ‘문제를 해결해줄 사람’을 찾지,
‘배운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를 보지 않기 때문이다.


자격증은 불안함을 잠깐 가릴 뿐이다

강사들은 불안하다.


“내가 이걸 가르쳐도 되나?”
“내가 전문성이 있는 걸까?”

그래서 자격증·수료증을 계속 모은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고객은 그것조차 잘 보지 않는다.

실제로 내 센터 벽 한쪽에는
내 자격증이 가득하다.
근데 고객들은 몇 달이 지나서야
그걸 발견한다.

그때 하는 말이 고작
“공부 열심히 하셨네요~”
이 정도다.

즉, 고객은
**“자격으로 선택하는 게 아니라
신뢰로 결정한다.”**

자격증 신뢰를 주는 아주작은 요소일뿐이다. 이제는 자격증이 아니라 퍼스널브랜딩 시대다.


그렇다면 고객이 진짜로 믿는 기준은 무엇인가?

정답은 단 하나다.
레퍼런스.

레퍼런스란


“내가 실제로 해결한 포트폴리오”다.

내가 어떤 고객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어떤 문제를 해결해줬는지

얼마나 많은 케이스를 다뤘는지

어떤 이야기를 이끌어냈는지

이게 진짜 실력이고,
고객이 선택하는 기준이다.


그래서 나는 교육생들에게 ‘교육 시작 전에’ 레퍼런스 10개를 만들게 한다

아직 유효고객을 한 명도 안 받아본 교육생에게도
나는 레퍼런스를 만들게 한다.

왜냐하면
레퍼런스는 꼭
‘돈 내고 받은 고객’만 가능한 게 아니기 때문이다.

지인 케이스 분석

가상의 케이스 페르소나

움직임 패턴 연구

감정·습관·통증 루틴 분석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야
교육생들이 자신감을 찾는다.

실제로 어떤 교육생은
유효고객 0명에서도
레퍼런스를 10개 만들었다.

그리고 그 교육생은
결국 실제 현장에서
‘엄청난 성과’를 낸다.

그 시작점이 바로
레퍼런스였다.

 

이 처럼 실패한 교육모델은 여전히

필라테스 업계의 메인을 차지한다. 마치 나도 저 교육을 들으면

변할거라는 기대감…

 

그 기대감이 만든

업계의 현실이 지금의 상황이다.

 

언제까지 경제상황을 탓하고.. 나라 탓…

 

모든 문제의 핵심은

‘나’ 자신이다. 외부가 아닌 나로부터 시선을 돌려야

근본적 문제를 발견하고 진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필라테스 강사는 이론, 실무, 퍼스널브랜딩, sns

해야할게 너무 많다.

 하지만 이번 11월 25일 3일간 열리는 6배속교정운동 마스터클래스에서

이 모든 내용을 한번에 정리하고 전달한다. 

 

참여만 해도 21개의 강의를 가져갈 수 있는 엄청난 혜택까지…

 

제발… 테이커는 오지마시길

700명이 대기를 하고 있어도

이 흐름을 변화시킬 수 있는 소수의 사람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늘 그랬듯이 천명이 아닌

1명을 위한 교육을 한다. 당신이 그 사람이길

 

 

 

*대기방 입장 후 공지사항 확인하고 신청하셔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지식' 은 더이상 필요없다

교육이 더 이상 의미가 없어졌다는 말,
뜬소리 같지만 사실 이미 현실이 되었다.

왜냐면,
지식은 더 이상 ‘가치’가 아니기 때문이다.

아주 단순한 예시를 보자.
예전엔 80만원 주고 들어야 했던 오프라인 강의를
지금은 30만원짜리 온라인 콘텐츠로 볼 수 있다.
심지어 어떤 플랫폼은 200만원만 내면
수백 개의 고퀄 강의를 무제한으로 볼 수 있는 구조다.

지식이 이렇게 싸지고 있는 이유는 두 가지다.


첫 번째, 지식은 희소성이 없다

좋은 지식은 이미 너무 많다.
SNS를 켜도, 유튜브를 켜도,
고퀄 정보가 훅훅 들어온다.

그러니 지식을 더 ‘많이’ 아는 사람이
더 특별하지 않다.
심지어 고객도 웬만한 건 이미 알고 있다.

이런 시대에서
“제가 아는 걸 알려드릴게요”
이런 교육은 무력하다.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지식을 많이 들었다고 사고력이 생기지 않는다

사실 더 중요한 문제는 이거다.
지식 인풋이 많아질수록
오히려 아웃풋은 더 어려워진다.

너무 많은 정보가
머릿속에서 서로 ‘충돌’하기 때문이다.


각각의 이론이 서로 맥락 없이 쌓여버리면
고객 앞에서 그걸 꺼내 설명할 수가 없다.

그래서 강사는 계속 말한다.

“아… 머리는 아는데 말이 안 돼요.”

이게 바로 주입십 교육의 전형적 패턴이다.


자기다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자기다움은
지식을 ‘내 방식’으로 다시 조합하는 능력이다.

고객의 문제와 연결시키고,

본질을 파악하고,

자신만의 기준으로 설명할 수 있을 때 ‘자기다움’이 시작된다.

이건 단순 암기가 아니라
‘융합’의 능력이다.

창의성 또한 마찬가지다.
갑자기 번뜩이는 천재성?

그런 거 아니다.
이미 있는 정보를 묶고, 조합하고, 확장하는 능력이다.


그래서 세계 최고 대학들은 플립러닝을 도입했다

하버드 의대가 2017년에 도입한 플립러닝은
이론을 온라인으로 듣고
현장에서 토론과 실습만 한다.

왜 그랬을까?

1.이론은 이미 넘쳐난다

2. 진짜 필요한 건 ‘적용 능력’이다

3. 토론·실습 중심이 사고력을 만든다

즉, 세계 최고의 명문대들도
이미 ‘지식→사고력’의 흐름으로 넘어갔다.


문제는… 우리 업계는 아직도 인풋 교육에 머물러 있다

필라테스 교육업은
10년 전 방식 그대로다.

강사가 말하고,

교육생은 받아 적고,

사고는 멈춘 채로,

현장에서는 말문이 막히고…

이러니 강사들이 성장을 못 하는 게 당연하다.


하지만, 조용히 이 흐름을 역행 하는 이들이 있다.

‘자기다움 마스터 마인드’ 커뮤니티는 조용히 진행되고 있다. 


현재 필라테스 교육의 문제점을

완전히 극복한 혁신적 교육 모델을 현실화 하고 있는 집단이다.


11월 25일 진행되는 6배속 교정운동 마스터클래스에서

이 모든 내용을 10시간 동안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필라테스 강사에게 필요한 기초 이론부터

실무 지식, 퍼스널브랜딩으로 수익화 하는 모든 내용을

무료로 공개한다. 


그리고 실시간 강의 참여자들에겐

21개의 고급 유료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 





*대기방 입장 후 공지사항 확인하고 신청하셔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고객만 오면 가슴이 ㅎㄷㄷ...


교육에서는 머리에 쏙쏙 들어왔던 내용들이
막상 고객 앞에서는 하나도 안 꺼내진다.

왜 이런 일이 생길까?

많은 강사들이 스스로를 탓한다.

“내가 머리가 나쁜가?”

“말빨이 없나?”

“현장 센스가 부족한가?”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겠다.
이건 강사 능력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받아온 교육 구조가
철저히 **‘인풋 중심’**이었기 때문이다.

인풋 중심 교육의 특징은 이렇다.

 

 

강사가 말하고

교육생은 필기하고

질문과 토론은 존재하지 않는다.

강사의 생각만, 학자의 이론만 떠들뿐

교육생의 생각은 찾아볼 수 없다.


즉, 아웃풋이 없다.

그러니 수십 개의 정보가 머릿속에 들어와 있어도
그게 내 언어로 체화되지 않는다.

고객이 질문을 던지면
머릿속에 정보는 있는데
그게 말로 나오지 않는다.

이건 전형적인 사고력 부재의 문제다.

사고력이 없는 이유는 단순하다.
지금까지 교육에서
사고력을 길러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많은 교육은
“내 이론이 완벽하다”
“내 시스템을 따라야 한다”
이런 식의 ‘권위 중심’이다.

질문하면 불편해하고,
다르게 해석하면 틀렸다고 하고,
교육생의 생각을 말할 기회도 없다.

그러니 교육을 들어도
자기 기준은 생기지 않고,
현장에서는 ‘말문 막힘’이 반복된다.

이 문제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다.
왜냐면 사고력 없는 강사는
AI 시대에 100% 대체되기 때문이다.

이 구조를 5년 전부터 지적해왔다.

다행히 이제는 전체 업계 흐름이 인정해주고 변하고 있으니

내 말이 좀 먹히려나…

아니, 어짜피 나는 대중을 위한 사람이 아니다.

소수의 인재를 밝혀주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다. 

어쩌면 이번 3일간 열리는 마스터클래스에서

소수의 인재를 찾아낼지도 모르겠다.

혹시…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라면 당신이 누군인지

꼭 만나고 싶다. 3일간의 10시간 강의와

21개의 유료강의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유는

현재 대기중인 600여명의 사람을 위한게 아니다.

오직, 당신 한명

소수를 위한 것이다. 

당신이 그 사람이길 간절히 기다리고

바란다. 

*대기방 입장 후 공지사항 확인하고 신청하셔야 신청이 완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