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보다 이제는 레퍼런스다

필라테스 강사 업계에는
아직도 ‘자격증=전문성’이라는 공식이 남아 있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하면,
자격증은 고객에게 아무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고객은 ‘문제를 해결해줄 사람’을 찾지,
‘배운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를 보지 않기 때문이다.


자격증은 불안함을 잠깐 가릴 뿐이다

강사들은 불안하다.


“내가 이걸 가르쳐도 되나?”
“내가 전문성이 있는 걸까?”

그래서 자격증·수료증을 계속 모은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고객은 그것조차 잘 보지 않는다.

실제로 내 센터 벽 한쪽에는
내 자격증이 가득하다.
근데 고객들은 몇 달이 지나서야
그걸 발견한다.

그때 하는 말이 고작
“공부 열심히 하셨네요~”
이 정도다.

즉, 고객은
**“자격으로 선택하는 게 아니라
신뢰로 결정한다.”**

자격증 신뢰를 주는 아주작은 요소일뿐이다. 이제는 자격증이 아니라 퍼스널브랜딩 시대다.


그렇다면 고객이 진짜로 믿는 기준은 무엇인가?

정답은 단 하나다.
레퍼런스.

레퍼런스란


“내가 실제로 해결한 포트폴리오”다.

내가 어떤 고객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어떤 문제를 해결해줬는지

얼마나 많은 케이스를 다뤘는지

어떤 이야기를 이끌어냈는지

이게 진짜 실력이고,
고객이 선택하는 기준이다.


그래서 나는 교육생들에게 ‘교육 시작 전에’ 레퍼런스 10개를 만들게 한다

아직 유효고객을 한 명도 안 받아본 교육생에게도
나는 레퍼런스를 만들게 한다.

왜냐하면
레퍼런스는 꼭
‘돈 내고 받은 고객’만 가능한 게 아니기 때문이다.

지인 케이스 분석

가상의 케이스 페르소나

움직임 패턴 연구

감정·습관·통증 루틴 분석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야
교육생들이 자신감을 찾는다.

실제로 어떤 교육생은
유효고객 0명에서도
레퍼런스를 10개 만들었다.

그리고 그 교육생은
결국 실제 현장에서
‘엄청난 성과’를 낸다.

그 시작점이 바로
레퍼런스였다.

 

이 처럼 실패한 교육모델은 여전히

필라테스 업계의 메인을 차지한다. 마치 나도 저 교육을 들으면

변할거라는 기대감…

 

그 기대감이 만든

업계의 현실이 지금의 상황이다.

 

언제까지 경제상황을 탓하고.. 나라 탓…

 

모든 문제의 핵심은

‘나’ 자신이다. 외부가 아닌 나로부터 시선을 돌려야

근본적 문제를 발견하고 진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필라테스 강사는 이론, 실무, 퍼스널브랜딩, sns

해야할게 너무 많다.

 하지만 이번 11월 25일 3일간 열리는 6배속교정운동 마스터클래스에서

이 모든 내용을 한번에 정리하고 전달한다. 

 

참여만 해도 21개의 강의를 가져갈 수 있는 엄청난 혜택까지…

 

제발… 테이커는 오지마시길

700명이 대기를 하고 있어도

이 흐름을 변화시킬 수 있는 소수의 사람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늘 그랬듯이 천명이 아닌

1명을 위한 교육을 한다. 당신이 그 사람이길

 

 

 

*대기방 입장 후 공지사항 확인하고 신청하셔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지식' 은 더이상 필요없다

교육이 더 이상 의미가 없어졌다는 말,
뜬소리 같지만 사실 이미 현실이 되었다.

왜냐면,
지식은 더 이상 ‘가치’가 아니기 때문이다.

아주 단순한 예시를 보자.
예전엔 80만원 주고 들어야 했던 오프라인 강의를
지금은 30만원짜리 온라인 콘텐츠로 볼 수 있다.
심지어 어떤 플랫폼은 200만원만 내면
수백 개의 고퀄 강의를 무제한으로 볼 수 있는 구조다.

지식이 이렇게 싸지고 있는 이유는 두 가지다.


첫 번째, 지식은 희소성이 없다

좋은 지식은 이미 너무 많다.
SNS를 켜도, 유튜브를 켜도,
고퀄 정보가 훅훅 들어온다.

그러니 지식을 더 ‘많이’ 아는 사람이
더 특별하지 않다.
심지어 고객도 웬만한 건 이미 알고 있다.

이런 시대에서
“제가 아는 걸 알려드릴게요”
이런 교육은 무력하다.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지식을 많이 들었다고 사고력이 생기지 않는다

사실 더 중요한 문제는 이거다.
지식 인풋이 많아질수록
오히려 아웃풋은 더 어려워진다.

너무 많은 정보가
머릿속에서 서로 ‘충돌’하기 때문이다.


각각의 이론이 서로 맥락 없이 쌓여버리면
고객 앞에서 그걸 꺼내 설명할 수가 없다.

그래서 강사는 계속 말한다.

“아… 머리는 아는데 말이 안 돼요.”

이게 바로 주입십 교육의 전형적 패턴이다.


자기다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자기다움은
지식을 ‘내 방식’으로 다시 조합하는 능력이다.

고객의 문제와 연결시키고,

본질을 파악하고,

자신만의 기준으로 설명할 수 있을 때 ‘자기다움’이 시작된다.

이건 단순 암기가 아니라
‘융합’의 능력이다.

창의성 또한 마찬가지다.
갑자기 번뜩이는 천재성?

그런 거 아니다.
이미 있는 정보를 묶고, 조합하고, 확장하는 능력이다.


그래서 세계 최고 대학들은 플립러닝을 도입했다

하버드 의대가 2017년에 도입한 플립러닝은
이론을 온라인으로 듣고
현장에서 토론과 실습만 한다.

왜 그랬을까?

1.이론은 이미 넘쳐난다

2. 진짜 필요한 건 ‘적용 능력’이다

3. 토론·실습 중심이 사고력을 만든다

즉, 세계 최고의 명문대들도
이미 ‘지식→사고력’의 흐름으로 넘어갔다.


문제는… 우리 업계는 아직도 인풋 교육에 머물러 있다

필라테스 교육업은
10년 전 방식 그대로다.

강사가 말하고,

교육생은 받아 적고,

사고는 멈춘 채로,

현장에서는 말문이 막히고…

이러니 강사들이 성장을 못 하는 게 당연하다.


하지만, 조용히 이 흐름을 역행 하는 이들이 있다.

‘자기다움 마스터 마인드’ 커뮤니티는 조용히 진행되고 있다. 


현재 필라테스 교육의 문제점을

완전히 극복한 혁신적 교육 모델을 현실화 하고 있는 집단이다.


11월 25일 진행되는 6배속 교정운동 마스터클래스에서

이 모든 내용을 10시간 동안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필라테스 강사에게 필요한 기초 이론부터

실무 지식, 퍼스널브랜딩으로 수익화 하는 모든 내용을

무료로 공개한다. 


그리고 실시간 강의 참여자들에겐

21개의 고급 유료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 





*대기방 입장 후 공지사항 확인하고 신청하셔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고객만 오면 가슴이 ㅎㄷㄷ...


교육에서는 머리에 쏙쏙 들어왔던 내용들이
막상 고객 앞에서는 하나도 안 꺼내진다.

왜 이런 일이 생길까?

많은 강사들이 스스로를 탓한다.

“내가 머리가 나쁜가?”

“말빨이 없나?”

“현장 센스가 부족한가?”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겠다.
이건 강사 능력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받아온 교육 구조가
철저히 **‘인풋 중심’**이었기 때문이다.

인풋 중심 교육의 특징은 이렇다.

 

 

강사가 말하고

교육생은 필기하고

질문과 토론은 존재하지 않는다.

강사의 생각만, 학자의 이론만 떠들뿐

교육생의 생각은 찾아볼 수 없다.


즉, 아웃풋이 없다.

그러니 수십 개의 정보가 머릿속에 들어와 있어도
그게 내 언어로 체화되지 않는다.

고객이 질문을 던지면
머릿속에 정보는 있는데
그게 말로 나오지 않는다.

이건 전형적인 사고력 부재의 문제다.

사고력이 없는 이유는 단순하다.
지금까지 교육에서
사고력을 길러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많은 교육은
“내 이론이 완벽하다”
“내 시스템을 따라야 한다”
이런 식의 ‘권위 중심’이다.

질문하면 불편해하고,
다르게 해석하면 틀렸다고 하고,
교육생의 생각을 말할 기회도 없다.

그러니 교육을 들어도
자기 기준은 생기지 않고,
현장에서는 ‘말문 막힘’이 반복된다.

이 문제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다.
왜냐면 사고력 없는 강사는
AI 시대에 100% 대체되기 때문이다.

이 구조를 5년 전부터 지적해왔다.

다행히 이제는 전체 업계 흐름이 인정해주고 변하고 있으니

내 말이 좀 먹히려나…

아니, 어짜피 나는 대중을 위한 사람이 아니다.

소수의 인재를 밝혀주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다. 

어쩌면 이번 3일간 열리는 마스터클래스에서

소수의 인재를 찾아낼지도 모르겠다.

혹시…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라면 당신이 누군인지

꼭 만나고 싶다. 3일간의 10시간 강의와

21개의 유료강의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유는

현재 대기중인 600여명의 사람을 위한게 아니다.

오직, 당신 한명

소수를 위한 것이다. 

당신이 그 사람이길 간절히 기다리고

바란다. 

*대기방 입장 후 공지사항 확인하고 신청하셔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행동후에 깨달은 필라테스 강사 성공방정식

10년 간 필라테스 강사들을교육을 하면서 깨닳은게 있습니다.

시작점은 같아도 도착점이 항상 같을 수는 없습니다. 성공하는 필라테스 강사와

그렇지 않은 강사는 명확히 학습방법에 차이가 납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최고의 학습방법을 꾸준히 시도해봤습니다. 나중에 보니

제가 이미 수많은 연구로 증명되어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냈다는 걸 깨닳았는데요.

그 방법 중 필라테스 강사들의 성공 학습방법 4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1. 에빙하우스 망각곡선

아마 이 내용이 익숙한 분들도 계실겁니다.

저는 이 방법을 고등학교때 영어단어 외우기를 하면서 익힌 방법인데요.

매일 정해진 양, 정해진 시간에 똑같이 영어단어 암기를 합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했던 전 과정을 반복합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앞에서 했던 내용들은 자연스럽게

잊어버릴 수 없는 단계까지 가게 되고 점점 진도는 향상됩니다.

이처럼 필라테스 강사들이 공부하는 내용들 중에도

일부 암기해야 하는 내용들이 분명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냥 흘러 지나가면 안되고

최소 2주간이라도 반복해서 체화하는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2. 학습 피라미드

이건 대학교때 해부학 동아리를 운영하면서 느끼게 된 개념입니다.

많은사람들이 제 시간 내서 후배들을 교육해주는게 대단하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굉장히 이기적인 사람이었고 한 가지 비밀을 알고 있었습니다.

내가 많이 가르칠 수록 스스로 정리가 되고, 명확하게 무엇이 부족한지 알게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중요한 발표가 있거나, 교육을 준비할때

대상자 한명에게 설명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심지어 술자리에서 까지두요.

결국, 최종적으로 누군가에세 설명하는 것 자체에서 엄청난

학습 효과가 생깁니다. 가장 어렵지만 확실한 방법입니다.

훗날 말하기 해부학 8단계 프로세스도 이 단계를 따랐기 때문에

성과가 났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3. 파레토의 법칙

경제학에서 많이 사용되는 개념입니다.

영상에서 설명했듯 거의 모든 분야에 이 개념이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내 옷장에 있는 수십벌의 옷 중 20%만 입는다는 것이죠.

내 고객중 20%가 가장 많은 재등록률과 수익을 안겨준다는 것이구요.

학습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100명이 수강하면 20%만 제대로 교육을 이행해냅니다.

역으로 항상 어떤 교육환경에서도 내가 20%안에 들지못하면 누군가가 20%안에 듭니다.

스스로 이를 깨닫는다면 동기부여도 될거라 생각합니다.

4. 정상 나이키 커브

보통 스타트업의 성장 곡선이 j커브, 나이키 커브라 불리는데요.

뭔가 열심히 하는데 죽음이 계곡단계 성장이 눈에 보이지 않는단계를

거치다 마지막에 폭발적인 성장을 이뤄냅니다.

학습하는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 처음에는

개념을 익히고 습관을 들이는데에 엄청난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성과가 나는것 같지도 않고…

혼자 바보처럼 뭐하는짓인지…

이게 맞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걱정하지마세요.

멈추지 않고 움직이고 있다면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어떻게 보면 그 부류에서 성공하기란 쉽습니다.

일단 멈추지 않고 하기만 하면 되니까요!

뉴턴의 제 1법칙 : 관성의 법칙이

실제 상황에서도 여전히 적용됩니다.

멈춰있으면 끊임없이 멈추려 할겁니다.

반복해서 움직이다보면 멈추는걸 힘들어합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화하지 않습니다.

지도자과정에서 해부학은 모두 수료 하지만

생리학을 수업하는 곳은 잘 보지 못했는데요.

물론 필라테스가 전하고자 하는 본질적 내용과

관계가 없어서? 일수도 있지만, 몸을 다루는 전문가라면

당연히 알아야 할 내용들입니다.

운동생리학도 방대한 학문이지만

기본적인 내용만 알고 있어도 운동지도 하는데 많은 도움 받을 수 있을겁니다.

말하기 해부학 에서 진행한 미니특강을 함께 공유해드립니다.

전체내용을 암기하기보다 흐름을 이해하시면 좋을거같습니다.


 어느덧 한 길만 걸어온 지 15년이 흘렀습니다.  제가 감히 최고라 말할 수 없지만, 이 분야를 15년 간 진중한 마음으로 임했다는 것은 강조하고 싶네요. 역사라 하기에 짧은 기간 이지만, 운동 업계의 초창기 모습과 현재는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무르익어야 할 것이 오히려 겉만 번지르르 해 지고 이런 형태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미 고객들은 운동업계의 폐해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강합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요? 혁신이 생기길 기대하나요? 무언가 긍정의 변화가 있을까요? 좁은 의미에서 우리 운동업계를 벗어나 커다른 흐름을 이해해야 합니다.  트렌드는 거대한 조류와 같아서 절대로  거스를 수 없습니다. 그 흐름에 올라타야 하고 물길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2025년, 성공하는 필라테스 강사의 핵심 생존 전략이라는 주제로 무료웨비나를 진행합니다. 9월 25일 오후9시! 많은 선생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전문성 향상을 위한 최적의 로드맵을 제공하겠습니다. 

MBTI는 정확도의 유무에 따라 논란이 많지만, 정확도 높은평가를 거치면 꽤 유용한 검사로 알려져 있다. MBTI 공식버전이 나온 것은 1962년도다. 그가 MBTI검사를 해봤을지 모르겠지만 조셉 필라테스의 MBTI가 궁금해졌다. 

 

그의 업적과 성향을 볼 때, 그의 MBTI는 ESTJ로 생각했다. 왜냐하면 내가 ESTJ인데 내가 하는 행동과 매우 유사했다. 그래서 챗GPT를 통해 분석한 결과…

 

 

 

 

내 생각과 일치했다. 몇 번의 질문을 통해 그는 ESTJ 또는 ENTJ 에 적합한 성격 유형이라 판단했다. 그리고 그와 반대되는 성향은 ‘필라테스’를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까? 아니,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역시 Chat GPT에게 분석을 의뢰 했다.

 

  그렇다고 한다. ㅋㅋ


*출처 : 시각을 바꾸는 매트 필라테스 ( 박영재 저)



9월 25일 오후9시! 2025년, 성공하는 필라테스 강사의 핵심 생존 전략 이라는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합니다.

 종교를 말할 때 우리는 ‘믿음’ 이라는 말을 씁니다.

현대 과학으로 다소 설명할 수 없어도 종교를 믿는 이유는 말 그대로 ‘믿음’ 때문입니다. 

 

(종교를 논하자는 것은 아니고… ㅋㅋ)

 

 

필라테스 업계에도 ‘종교’같은 무조건적인 믿음이 팽배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조셉필라테스는 대단한 사람이지만

역사적 위인들과 비교해보면 

많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신이 아니니까요.

 

 

 

다시말해서 자신의 철학이 담긴 운동을 정립한 것은 훌륭하지만

 그 이론적 배경은 다소 아쉬운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현대과학이 이를 수정 보완해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셉필라테스가 과거에 했던 말들을 오로지 종교적 진리인 듯

따르는 무리들이 많습니다. 

 

그 근거를 물어보면 역시나 빈약하고 

 

“그가 그렇게 말했었다. 오리지널은 이것이다.” 

 

 

라고 말하는 것이죠. 조셉필라테스가 그의 저서에서 

최신과학 및 의학공부를 했다고 강조한 것 처럼 우리 역시 과학을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내가 최신연구를 모른다 해서, 아니 공부를 하지 않았다 해서

그가 과거에 했던 말이 옳은게 아닙니다. 

 

 

필라테스 역사에도 세대별 구분이 되고, 시기별로 강조한 내용이 조금 씩 다릅니다. 

그 말은 계속해서 ‘변화’하고 ‘보완’ 되어가고 있다는 말인데요.

 

왜 그 변화와 보완을 무시하는지… 한 가지 결론을 내렸습니다.

 

‘지적 게으름의 결과’

 

 

중요한 것은 필라테스가 아니라, 당신입니다. 

필라테스의 생각이 아니라, 당신의 생각입니다. 

 

 

9월 25일 오후9시!

2025년, 성공하는 필라테스 강사의 핵심 생존 전략 이라는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합니다.

 

전문성 향상을 위한 최적의 로드 맵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