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I 이론, Pousture = Breathing + IAP

PBI이론 들어보셨나요?

필라테스 강사는
자세
호흡
코어
복부압력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죠!?

하지만 명확하게 이 개념들을
구분하긴 쉽지 않은데요.

이 공식을 알면 단순해집니다.

바로 PBI 이론

자세는 = 호흡+ 복부압력


이 공식을 이해하려면
간단합니다.

자세, 호흡, 복부 압력이 무엇인지
개념을 확실히 정리할 수 있다면,

선생님 머릿속에 흩어진
조각들이 아주 깔끔하게 정리가 될겁니다.

그러면 고객 운동지도도
명쾌하지고 쉬워집니다.

효과도 바로 나올거구요.

아래 영상은 이 이론을 설명해놓은 영상입니다.
같이 보시면 도움 되실겁니다.


이 이론을 좀 더 자세히
사례중심, 케이스 중심으로
공부하고 싶다면

11월 25일 마스터클래스에
참석하세요.

*대기방 입장 후 공지사항 확인하고 신청하셔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연 매출 5억원,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는데
왜 무료하고 공허할까

실제 저의 오랜 교육생이자, 제 교육강사의 살아있는 포트폴리오 주인공 선생님이 있습니다.

지금은 저보다 훨씬 더 높은 성과를 내고 존경받는 강사가 되셨죠. 

실패한 운동선수에서 사회에서 인정하는 센터의 대표가 되기까지 쉽지 않았습니다. 

그 여정을  거의 8년간 지켜봤으니까요.

하지만, 사회적 성공이 달갑지 않았던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결국, 자기다움을 찾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일…

가슴 설레고

일할때 행복한 일

다행히

신념, 사명을 찾았고 

그 후 기존 운동 센터 사업과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또 한번 성장의 동력을 찾게 된거죠.

아마 앞으로 이 분은 삶에서 방황할 일이 없을겁니다.


자신이 태어난 이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명확하게 하는 사람은

혼란스럽지 않습니다.

명확합니다. 


저는 필라테스 강사와 운동전문가들은 모두 

자기다움을 찾을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다루고 있는 인체에 그 답이 있기 때문이죠.

인체를 다루는 운동과 삶은 같습니다. 나아가 비즈니스 까지요.


다시 말해서 인체를 이해하는 사람은

삶과 비즈니스에 대한 통찰력이 같이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이걸 자기다움 트라이앵글이라 부릅니다. 


이번 11월 25일에 열리는 3일간의 마스터클래스에서

이 난해 하고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서 전달 드립니다.

필라테스 강사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인체에 대한 기본개념.

그리고 교정 운동에서 꼭 필요한 호흡, 자세, 코어에 대한 흩어진 조각들을

이번 웨비나를 통해서 깔끔하게 정돈하게 되실겁니다. 

이게 끝이 아닙니다. 


자칭 교정운동 전문가들은 ‘이런저런 이야기’ 를 늘어놓습니다.

교육생은 혼란스럽기만 하죠. 

골반회전문 이론과 6배속교정운동에대한

이론을 이해하시면 이제껏 복잡했던 모든 개념이

단순해질겁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전문성을 공부하는 이유를 잊어선 안됩니다.

돈과 시간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함입니다.

그때 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고

세상은 건강하게 바뀌게 되겠죠.


10시간의 라이브 클래스는

단순한 무료강의가 아닙니다. 


어쩌면 선생님의 삶이

완벽하게 바뀔지 모르는 기회입니다.


부디 이 기회를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6배속교정운동 마스터클래스에서 뵙겠습니다. 

필라테스베이직9 대표 박영재 드림

*대기방 입장 후 공지사항 확인하고 신청하셔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자격증 보다 이제는 레퍼런스다

필라테스 강사 업계에는
아직도 ‘자격증=전문성’이라는 공식이 남아 있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하면,
자격증은 고객에게 아무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고객은 ‘문제를 해결해줄 사람’을 찾지,
‘배운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를 보지 않기 때문이다.


자격증은 불안함을 잠깐 가릴 뿐이다

강사들은 불안하다.


“내가 이걸 가르쳐도 되나?”
“내가 전문성이 있는 걸까?”

그래서 자격증·수료증을 계속 모은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고객은 그것조차 잘 보지 않는다.

실제로 내 센터 벽 한쪽에는
내 자격증이 가득하다.
근데 고객들은 몇 달이 지나서야
그걸 발견한다.

그때 하는 말이 고작
“공부 열심히 하셨네요~”
이 정도다.

즉, 고객은
**“자격으로 선택하는 게 아니라
신뢰로 결정한다.”**

자격증 신뢰를 주는 아주작은 요소일뿐이다. 이제는 자격증이 아니라 퍼스널브랜딩 시대다.


그렇다면 고객이 진짜로 믿는 기준은 무엇인가?

정답은 단 하나다.
레퍼런스.

레퍼런스란


“내가 실제로 해결한 포트폴리오”다.

내가 어떤 고객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어떤 문제를 해결해줬는지

얼마나 많은 케이스를 다뤘는지

어떤 이야기를 이끌어냈는지

이게 진짜 실력이고,
고객이 선택하는 기준이다.


그래서 나는 교육생들에게 ‘교육 시작 전에’ 레퍼런스 10개를 만들게 한다

아직 유효고객을 한 명도 안 받아본 교육생에게도
나는 레퍼런스를 만들게 한다.

왜냐하면
레퍼런스는 꼭
‘돈 내고 받은 고객’만 가능한 게 아니기 때문이다.

지인 케이스 분석

가상의 케이스 페르소나

움직임 패턴 연구

감정·습관·통증 루틴 분석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야
교육생들이 자신감을 찾는다.

실제로 어떤 교육생은
유효고객 0명에서도
레퍼런스를 10개 만들었다.

그리고 그 교육생은
결국 실제 현장에서
‘엄청난 성과’를 낸다.

그 시작점이 바로
레퍼런스였다.

 

이 처럼 실패한 교육모델은 여전히

필라테스 업계의 메인을 차지한다. 마치 나도 저 교육을 들으면

변할거라는 기대감…

 

그 기대감이 만든

업계의 현실이 지금의 상황이다.

 

언제까지 경제상황을 탓하고.. 나라 탓…

 

모든 문제의 핵심은

‘나’ 자신이다. 외부가 아닌 나로부터 시선을 돌려야

근본적 문제를 발견하고 진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필라테스 강사는 이론, 실무, 퍼스널브랜딩, sns

해야할게 너무 많다.

 하지만 이번 11월 25일 3일간 열리는 6배속교정운동 마스터클래스에서

이 모든 내용을 한번에 정리하고 전달한다. 

 

참여만 해도 21개의 강의를 가져갈 수 있는 엄청난 혜택까지…

 

제발… 테이커는 오지마시길

700명이 대기를 하고 있어도

이 흐름을 변화시킬 수 있는 소수의 사람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늘 그랬듯이 천명이 아닌

1명을 위한 교육을 한다. 당신이 그 사람이길

 

 

 

*대기방 입장 후 공지사항 확인하고 신청하셔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행동후에 깨달은 필라테스 강사 성공방정식

10년 간 필라테스 강사들을교육을 하면서 깨닳은게 있습니다.

시작점은 같아도 도착점이 항상 같을 수는 없습니다. 성공하는 필라테스 강사와

그렇지 않은 강사는 명확히 학습방법에 차이가 납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최고의 학습방법을 꾸준히 시도해봤습니다. 나중에 보니

제가 이미 수많은 연구로 증명되어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냈다는 걸 깨닳았는데요.

그 방법 중 필라테스 강사들의 성공 학습방법 4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1. 에빙하우스 망각곡선

아마 이 내용이 익숙한 분들도 계실겁니다.

저는 이 방법을 고등학교때 영어단어 외우기를 하면서 익힌 방법인데요.

매일 정해진 양, 정해진 시간에 똑같이 영어단어 암기를 합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했던 전 과정을 반복합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앞에서 했던 내용들은 자연스럽게

잊어버릴 수 없는 단계까지 가게 되고 점점 진도는 향상됩니다.

이처럼 필라테스 강사들이 공부하는 내용들 중에도

일부 암기해야 하는 내용들이 분명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냥 흘러 지나가면 안되고

최소 2주간이라도 반복해서 체화하는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2. 학습 피라미드

이건 대학교때 해부학 동아리를 운영하면서 느끼게 된 개념입니다.

많은사람들이 제 시간 내서 후배들을 교육해주는게 대단하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굉장히 이기적인 사람이었고 한 가지 비밀을 알고 있었습니다.

내가 많이 가르칠 수록 스스로 정리가 되고, 명확하게 무엇이 부족한지 알게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중요한 발표가 있거나, 교육을 준비할때

대상자 한명에게 설명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심지어 술자리에서 까지두요.

결국, 최종적으로 누군가에세 설명하는 것 자체에서 엄청난

학습 효과가 생깁니다. 가장 어렵지만 확실한 방법입니다.

훗날 말하기 해부학 8단계 프로세스도 이 단계를 따랐기 때문에

성과가 났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3. 파레토의 법칙

경제학에서 많이 사용되는 개념입니다.

영상에서 설명했듯 거의 모든 분야에 이 개념이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내 옷장에 있는 수십벌의 옷 중 20%만 입는다는 것이죠.

내 고객중 20%가 가장 많은 재등록률과 수익을 안겨준다는 것이구요.

학습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100명이 수강하면 20%만 제대로 교육을 이행해냅니다.

역으로 항상 어떤 교육환경에서도 내가 20%안에 들지못하면 누군가가 20%안에 듭니다.

스스로 이를 깨닫는다면 동기부여도 될거라 생각합니다.

4. 정상 나이키 커브

보통 스타트업의 성장 곡선이 j커브, 나이키 커브라 불리는데요.

뭔가 열심히 하는데 죽음이 계곡단계 성장이 눈에 보이지 않는단계를

거치다 마지막에 폭발적인 성장을 이뤄냅니다.

학습하는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 처음에는

개념을 익히고 습관을 들이는데에 엄청난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성과가 나는것 같지도 않고…

혼자 바보처럼 뭐하는짓인지…

이게 맞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걱정하지마세요.

멈추지 않고 움직이고 있다면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어떻게 보면 그 부류에서 성공하기란 쉽습니다.

일단 멈추지 않고 하기만 하면 되니까요!

뉴턴의 제 1법칙 : 관성의 법칙이

실제 상황에서도 여전히 적용됩니다.

멈춰있으면 끊임없이 멈추려 할겁니다.

반복해서 움직이다보면 멈추는걸 힘들어합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화하지 않습니다.

어떤 교육과정에서도

항상 질문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바로 필라테스와 트레이닝은 같은가 ? 입니다.

물론 어떤 측면에서 보면 교집합이 있을 수 있지만 명확히 구분하셔야 합니다.

내가 필라테스를 하는건지 트레이닝을 하는건지

스스로 알고 접근하셔야 합니다.

대충 얼버무려 모든 운동은 같다고 생각한다! 고 치부하지말고

각 분야에 맞는 핵심을 이해하는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말하기 해부학 과정중 미니특강으로 진행한 내용일부를 공유해드립니다.

(아래 두 영상은 이어지는 영상입니다.)



첫 번째, 자기계발 시간 미확보

무슨 말이냐면 자기계발을 시간날때 한다는 겁니다. 매일 잠을 자고 밥을 먹듯 그리고 그 시간이 거의 일정하듯 자기계발도 마찬가지입니다. 

잠을 자고 밥을 먹는 이유는 생존때문입니다. 

자기계발은 장기적으로 생존과 직결됩니다. 

이번 웨비나 설문조사를 봤더니 자기계발 시간을 고정적으로 확보해놓은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결국 중요하다고 판단하지 못했기 때문 아닐까요?



두 번째, 운동

정확히 말해서 운동을 안하는 것! 과거에 많이 했으니까, 나는 운동 잘하니까,

라는 핑계는 이제 접어두시죠.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는다는 것 역시

건강관리를 하지 않는다는 말이겠죠. 

건강관리를 하지 않는 사람에게 건강을 맡길 사람이 있을까요?



세 번째, 필라테스 만 열심히 하기

한길만 열심히 하면 된다구요?  필라테스만 열심히 하는게 능사가 아닙니다. 

세포가 모여 조직, 기관 -시스템을 형성하듯

결국 사회라는 시스템 아래 필라테스는 작은 부분에 불과합니다. 

 좀 더 넓은 관점에서 앞으로 필라테스가 가야할 방향을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이번 9월 웨비나에서 이것 외에 필라테스 강사의 핵심 생존 전략에 대해 공유합니다. 그리고 최적의 로드맵을 제안합니다. 



약 7년전 쯤인가 오프라인 강의에서

이런 말을 한적이 있다.

“필라테스 강사, 트레이너는 미래에도 절대 대체되지 않을 직종이다. 왜냐하면우리는 고객과 상담, 소통, 운동지도에서 디테일한 능력을 갖추고 있는 직종인데 아무리 ai가 발달한다해도 대체하지 못할 것이다.”

라 말했고, 교육생들이 열렬히 환호했다.


그리고… 2년 쯤 지났을까…

내가 했던 말을 사과 하고 철회했다. 관련 내용을 공부하던 중 내가 엄청난 착각을 하고 있었단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아래 내용은 서울대 유기윤 교수팀에서 발표한 내용이다.

 이분만의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사회는 이미 이렇게변하고 있다.

주위를 조금만 둘러봐도 쉽게 알 수 있다. 

위 영상만 잘 봐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을 보는 사람들에게 불안감을 증폭시킬 생각은 없다. 같은 업계 종사자로서 우리 현재 위치는 괜찮은지? 진지하게 고민해보자는 것이다. 

 

9월 25일 오후9시!

2025년, 성공하는 필라테스 강사의 핵심 생존전략이라는 주제로 무료 웨비나를 진행한다. 더이상 물러 서지 말고 다가올 미래에 ‘진짜 전문인’으로서 당당해지고 더 아름답고 멋있어지길 기대한다.

 현장에서 고객들을 지도 하다보면, 논리적 이고 체계적인 설명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재미있는 큐잉과 함께 필라테스에만 집중하길 원하는 유형이 있다.

 어쨋든 척보면 척! 고객에 맞춰서 수업을 진행하면 좋겠지만

성향 파악이 쉽지 않은 대상자들도 많다. 

 

 

 

MBTI는 측정할때 주관이 개입되기 때문에 100% 맹신할 수 없지만, 

정확하게 측정만 한다면 꽤나 유용한 테스트다. 


고객의 성향에 따라 지도방법에 변화를 주면 더 효과적이라생각한다. chat gpt를활용해 정보를 얻었다. 다음 성격유형 별 지도방식을 참고하길 바란다. 

9월 25일 오후9시! 2025년, 성공하는 필라테스 강사의 핵심 생존 전략 이라는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합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필라테스 강사를 위한 근막경선해부학 : 표면후방선

 

(토마스 마이어의 근막경선 해부학 이미지를 활용하였습니다.)

 

1. 표면후방선의 특징

 

표면후방선은 위 이미지 처럼, 발바박-종아리-허벅지 뒤-척추기립근-두피근막

으로 이어진다. 말 그대로 표면에 위치한 근육들이고, 전면이 아닌 후방에 위치한다.

 

후방에 있는 이 근막들에 긴장이 높아지면?

몸이 뒤로 젖혀지거나(신전), 과하게 젖혀질것이다.(과신전)

하지만, 이어서 배울 표면전방선과의 균형을 유지하고 또다른

기타 근막경선라인들과 조화롭게 자세를 유지한다.

태아 때는 몸을 웅크린 상태로 있다가, 발달하는 과정에서 척추의

2차만곡이 형성된다. 이때 경추와 요추가 전만 곡선(lordotic curve)가 만들어진다.

이렇게 탄생하게 된 것이 척추의 ‘S’자 커브!

 

 

토마스 마이어에 따르면 근막마다 주행하는 경로가 있다.

표면후방선은 밑에서 위로 향한다.

그래서 차근차근 1번부터 13번까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나태난다. 지하철 노선으로 비교하면 쉬울듯.

 

 

그리고 이 경로를 실제 카데바에서 분리 시킨 모습을 볼 수 있다.

토마스 마이어는 자체 웹사이트에서 온라인교육도 판매하고 있다.

거기에 유료지만 카데바 해부에 대해 정말 세부적으로 설명하는 부분이 있다.

https://www.anatomytrains.com/shop/

 

(한글 번역이 안된다는 것이 단점ㅋㅋ. 내가 메일로 번역본을 한국에 유통할 수 없는지 제안했는데, 답변이 없었음.. ㅠㅠ ㅋㅋ)

 

표면후방선 첫번째 정거장 : 족저근막

 

 

먼저 발바닥 근막은 발바닥 전체를 덮고 있다.

발의 내측 외측 정상길이는 내측이 더 길고, 외측이 짧아야 된다.

반대로 내측이 짧아져서 상대적으로 외측이 더 길어져있다면 족저근막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본다.

 

이렇듯 발바닥에 중요한 근막이 지나가기 때문에 운동할때도 중요한 포인트로 간주한다.

소위 발의 3점 포인트 혹은 4점포인트로 소개를 한다.

위 이미지에서 동그라미 포인트 부분이 지면에 정확히 닿아있어야 한다는 것!

그랬을때 중력에 저항하는 지면반발력(GRF)을 만들어내고, 척추를 안정화 시킬 수 있는 것이다.

발이 척추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근막라인에서도 볼 수 있다.

 

표면후방선 두번째 정거장 : 종아리(비복근)

 

 

족저근막은 위로 주행하면서 아킬레스건을 통해 종아리 근육과 연결된다.

그래서 족저근막염과 같은 발에 통증을 호소할때 종아리 근육만 잘 풀어줘도 금방호전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연결선상에 있기 때문! 그리고 종아리 근육이 과하게 짧아져있으면 후방에서 당기는힘이 크기 때문에

무릎이 과신전 된 형태로 볼 수 있다. 무릎의 과신전은 체중을 전방으로 가속하게 만들고 척추의 보상을 초래한다.

 

 

표면후방선 세번째 정거장 : 햄스트링

 

 

비복근은 대퇴골의 내측-외측상과에 각각 기시(orgin)한다.

마치 상대방과 서로 손을 잪고 있는 것 처럼 햄스트링과는 긴밀한 연결성을 가진다.

햄스트링은 이어서 위로 주행하면서 근육이 아닌 주변 인대들과 연결되고 위로 기립근으로 연결된다.

 

 

표면후방선 네번째 정거장 : 척추기립근

 

 

 

척추기립근은 말그대로 척추를 세우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위 이미지 처럼 표면-심부 그 위치에 따라 역할이 다르다.

표면에 있는 근육은 당연히 큰 움직임과 큰힘을 발휘하는데 사용된다.

표면에 있는 척추기립근의 더 심부에는 다열근, 가시근, 횡돌간근, 극간근 등등의 근육들이 척추의 세밀한 움직임을 조절한다.

그리고 중력에 저항해서 척추를 세울 수 있게 도와준다. (이건 심부전방선에가서 좀더 강화하도록 하겠음)

 

 

 

표면후방선 다섯번째 정거장 : 두피건막

 

 

두피도 근육으로 연결되어 있다.

후두근와 전두근 사이를 연결하는 것이 모상건막의 역할이다. 이 근막경선 라인의 끝지점은 눈 썹위에 있는 전두근 까지다.

즉 두통을 호소하거나, 눈의 피로감을 호소하는 것도 표면후방선과의 연관성을 찾아볼 수 있다.

 

 

표면후방선 기능요약

 

복잡한 근막경선 라인을 좀 더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다섯개의 정거장으로 표현했다.

 

            

 

후방에 있는 근막이 강하게 수축한다면 위와 같은 움직임들이 일어날 것이다.

필라테스 강사들이 요즘 근막경선 해부학에 관해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그 이유는 필라테스 운동 자체가 특정근육을 강화하고 고립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조셉 필라테스가 강조하는 플로우(flow) 원칙 자체가 개별적 근육강화라는 것에 의문을 남기는 것이다.

뇌는 개별 근육을 인지하는 것이 아니다. 움직임. 패턴을 인식하기 때문에 근막경선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것이 옳다.

마지막으로 토마스 마이어가 언급하길

어느 나라의 지도라도 실제 지도와 100% 같을 순 없다. 지도는 계속 발전해야 된다.

 

보다 더 깊은 이해를 원한다면

전자책 + 온라인강의도 추천.

 

https://pilatesbasic9.com/product/productanatomytrains/